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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품새, 세계품새선수권 명장면

대세는 품새, 세계품새선수권 명장면


지금까지 태권도 겨루기 경기가 세계적인 흐름이었다면, 앞으로는 품새 대회가 대세가 될 가능성이 크다. 세계 187개국 7천만명 인원 중 겨루기 경기에 나가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아마도 10% 미만 일 것이다. 하지만 품새 대회는 틀리다. 엘리트 체육이 아닌 일선 도장에서도 충분히 선수를 목표로 수련 할 수 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사흘간 열렸던 ‘제2회 WTF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이러한 세계적 흐름을 반영하듯 50개국에서 참가한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포토뉴스’에서 명장면만을 모아 봤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 = 세계태권도연맹)

[신준철 기자.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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