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K-타이거즈

K-타이거즈시범단(단장 안학선)이 1일 오후 인천 산삼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선수권대회’ 개회식 공연을 통해 경기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국내를 비롯해 해외까지 태권도 사설 대표 시범단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K-타이거즈시범단은 이날 공연에서 익스트림 태권도 등 고난이도 시범공연을 펼쳐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종주국 태권도 축제를 화려하게 장식한 이날 공연을 <무카스뉴스>가 화보로 꾸며보았다.
- 편집자 주 -

시범 행사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는 K-타이거즈시범단(단장 안학선)

태권도 기본동작 시연

공중에서 몸을 돌아 격파시범을 보이고 있는 주장 신민철.

주먹지르기를 하고 있는 주장 신민철.

한복 의상을 입고 무대로 등장하는 안창범 코치.

새로운 겨루기 시연을 하고 있는 두 단원.

공중 이단 옆차기를 하고 있는 단원.

공중에서 몸을 돌고 있다.

칼 끝에 걸려있는 사과를 공중 몸돌아 격파하고 있다.

K-타이거즈의 어린 단원이 태권체조를 하고 있다.

KBS N 날아라 태권돌이에 출연중인 정승연(9세)

화려한 몸짓으로 무대로 등장하는 T-타이거즈에 간판 최유리(좌)와 박이슬(우)

T-타이거즈에 간판 최유리(좌)와 박이슬(우)이 하늘 높이 옆차기를 차고 있다.

K-타이거즈시범단 안창범 코치의 앞차기 시범

T-타이거즈 마스코트 정승연이 태권체조로 시범을 마무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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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자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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