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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60부터' 태권도로 실현하다

'인생은 60부터' 태권도로 실현하다


제3회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인천 삼산 월드체육관에서 1일 개막했다. 개막식 행사로 다채로운 볼거리가 즐길 수 있었다. 코리안 타이거즈의 태권도 시범, 비보이들의 환상적인 브레이크 댄스, 가수들의 공연. 하지만 이 날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공연은 따로 있었다. 평균나이 75세의 할머니 태권도 시범단이 그들이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태권도 실력을 맘껏 뽐내며, 인생은 60부터란 말을 태권도를 통해 몸소 보여주었다. 할머니 태권도 시범단의 활기 넘치는 태권도 시범. <무카스뉴스>가 화보로 꾸며 보았다.

-편집자 주-









































[신준철 기자.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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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태권사랑 2007.11.02
역시 태권도는 남녀노소 누구나 할수있는 세계인의 무도 입니다 태권도 화이팅!!!!!!!!!!!!!
1 2007.11.02
짱 멋짐
리권짱~ 2007.11.02
정말정말 멋있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