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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로 하나가 되는 세상, 태권도한마당 개막

태권도로 하나가 되는 세상, 태권도한마당 개막


올해로 16회 째를 맞은 ‘세계태권도한마당 2007’ 대회가 “태권도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캐치플레이를 내걸고 전 세계 52개국 629개팀 4천3백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막했다. 대회는 오는 4일까지 나흘 동안 열린다. 대회 개막식 및 대회 주요장면을 화보로 꾸며보았다.

- 편집자 주 -

대회 개막식




국기원 엄운규 원장(우)과 김정길 KTA협회장(좌)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국기원 엄운규 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 김정길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선수 선서




개막식을 기념 촬영하고 있는 외국인 선수단




격파 경연




장시간 이어지는 개막식에 지쳐가는 봉사자들과 선수단




대회장




넓은 관중석을 참가 선수단이 가득 메우고 있다.




[한혜진 기자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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