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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용 품새 '비각', '한류' 전체 공개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국기원에서 ‘경기용 품새 공인 관련 품평회’가 열렸다. 7월 16일 선보인 비각과 한류의 공인 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한 자리였다. 몇 동작 수정된 것외에는 큰 변화없이 품평회에 선 보였다. 품평회 평가자들은 전체적인 구성에 대해서는 별다른 문제를 제기 하지 않았다. 다만 비각과 한류를 시연하는 시연자의 숙련도 문제를 지적했다. 오는 1일 2007 세계태권도한마당 첫 시연을 앞두고 있는 비각과 한류. 공식 시연에 앞서 <무카스미디어> 독자들에게 먼저 선 보인다.


* 촬영 일시 : 2007년 10월 25일
* 촬영 장소 : 국기원
* 촬영 및 취재 : 신준철 기자
*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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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ata4477 2007.10.27
창작품새 수준이고 고단자 품새치고호흡에 비중이적음
와 .. 2007.10.27
굉장히 멋있내요 .. 겨루기 선수지만 .. 품새선수로 바꾸고싶다는 생각이 문득 ㅡ_ㅡ; ;
모야저게... 2007.10.27
뭐야..저게 뭐 철학이 있는건지... 저런건 나도 하룻밤 사이에 10개도 만들어내겠다...
미국사범 2007.10.27
품세를 만드는 기준이 뭔지 묻고 싶다.
창헌류 2007.10.28
아름다움은 있게 만들었으나 동작의 실용성과 배열에 문제가 좀 있는 듯 싶습니다. 실전성을 좀 염두해 두고 만들었음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경기용 품새 이름의 철학이 무엇인지도 설명이 있었음 합니다.
뭐여 2007.10.28
와~~~ 사기다 ㅡㅡ 저 사람들 대회나오는 사람들인데 저 사람들이 먼저 연습다해노코 나중에 따라서 연습해서 대회나가면 당연히지것네
오우이런!! 2007.10.28
이걸 하라고 꾀 오래걸릴것 같은데....그리고 동작이 너무많다 그냥 기존품새 로 나가는게 좋을것 같은데....
김사범 2007.10.28
여러분의 노력에는 감사를 드리지만 30 년 전의 그아픔을 다시 되풀이 하지는 마시기를 ..... 품세의 정의 부터 바로 하시고 경기인을 위한 품세가 아닌 수련생들이 함께 할수있는 그런 품세를......
^&* 2007.10.28
좋으네요 강권만 있는게 아니고 유권 속권도 있고 무얼 만들고 보급보다 .. 항상 모자르다 생각으로 끝이없는 노력이 그동안 많이 필요 했던거지.. 이쪽 무술에선 특히 외국 사범들 보다는 우리나라 사범들이 별 노력 없이 날로 먹는 사법이 많았지...
민국이 2007.10.28
무술은 천하통일은 어렵지요 그냥 감상만 하세요 그리고 부족한건 직접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댓글 백번보다 한번에 품새 연습이 좋다는거 잘 알고 있자너요 그냥 열심이에 되한 땀에 같은 태권도인 으로서 좋은 댓글만 합시다..
택견인 2007.10.29
뭐 내가 하는 것과 다른 종목에 대해 평가하는 게 좀 머시기 하긴 하지만. 사실 너무 엉터리다. 지금 이 품새가 도대체 뭐하는 것이죠? 동작의 나열, 기술의 전시, 폼재는 것 말고 도 다른 추구하는 가치가 있나요? 이러한 품새를 하는 목적이 뭔가요? 보여주기? 그,거라면 그런대로 보아 줄 순 있지만 그 이상의 의미는 부여하기가 어렵네요.
hanpuri 2007.10.29
ㅡ.ㅡ 춤인가,, 품새인가...ㅡ.ㅡ
*.* 2007.10.30
만드시느라 고생하셨겠지만... 웬지 급조 됐다는 느낌이 강한데... 나만 그런가?*.*
건강체조 2007.10.30
인데 관절엔 않좋겠쑤...
태권체조 2007.10.30
품새인가 황새인가 개새인가? 국기원 전직원 연봉 삭감이 불가피하다.
$$$ 2007.10.31
국기원 관계자님들 품새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저걸 품새라고 만드셨는지여??? 품새의 8대 요소라고는찾아볼 수가 없네여... 태권도가 쇼입니까? 이런식으로 쇼를 하면 욕만 먹지여. 외국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이러니 올림픽 퇴출위기에서 탈출을 못하지요. 개인의 사리사욕을 버리세요. 얼마나 더 태권도를 망치려고 하시는지요....
김정길 2007.10.31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현재 품새는 일본 가라데(공수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럼 우리의 전통을 찾으려 노력을 했습니까? 또 하나의 가라데 품새를 만들어서 뭘 어쩌겠다고? 그리고, 운동역학 전문가의 조언을 구했습니까? 대충 겨루기 끼워넣으면 해결될줄 알았습니까? 운동역학적으로 이것이 바른 동작입니까? 끼워 짜집기 하면 품새가 됩니까? 국기원사람들 정말 한심하네.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대충대충 합니까? 그러고도 인정받고 싶습니까? 자신 없으면 차라리 일반에게 공모를 해서 선택하시오. 조금의 양심이 있다면 부끄러운 줄 아시오.
8대요소 2007.11.01
아랫글처럼 품세의 8대요소를 전혀 찾아볼수 없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트릭츠기술을 접목하고자 하고자하는 것처럼 발차기와 회전기술 보여주기위한 동작들만이 혼합된듯한 품세같군요.. 서양 비보이들이 춤을 추기위한 것처럼 보이네요..
다배운사람 2007.11.01
동작이 그리 나쁜것은 아닌데... 흠... 시전하시는 분들이 전혀 아니내요... 품세는 멋있게 하는 것이 생명인데... 폼새가 안나 ㅠㅠ
닭에 머리를 닮은 협회 2007.11.03
이제 태권도에 비리에 소지가 한가지 더 늘었습니다..국기원은 돈 벌이가 한가지가 더 생겼다는 거죠 내말이 틀린지 아닌지 한번 두고 봅시다...
한사범 2007.11.04
아래 김정길 님의 글 속에 정확히 압축되어 있네요... 공감입니다.
ㅅㅅ 2007.11.04
국기원은 돈을 벌기 위해서 존재 합니다..이거 또 전국대회 만들어서 대학교 비리같은거 그런거나 더욱 키우지..그리고 품새는 가라데식 전통식 구분은 없습니다..그런건 생각나름 같다 부치기 나름 입니다...태권도 근데 꼭 직선식 강권 무술이라고 못 박은것도 아닌데 품새를 저러게 만들지 그러니 리틀 가라데란 소리를 듣지..
장창영 2007.11.04
가라라는 단어에 대해서 알고계시나요? 가라란 일본이 옛 우리나라를 칭하는 말이라는것을 모르는겁니까? 즉 그리고 태권도는 가래대 뿐만아니라 공수도 택견 등등 5가지의 무술중 장점만 뽑아서 만든것 아닌가요? 태권도가 고유 한국 무술이라는 것은 우리나라 조상들의 정신을 이어 받았다는데 큰 뜻이 있는 걸로 압니 다. 품새를 보아도 그렇고요.
장창영 2007.11.04
여러가지 이론과 예측된 여러 생각들이 있지만 현제 태권도는 세계에서 인정한 세계인의 스포츠이자 무술입니다. 무술이란 강함도 중요 하지만 강함보다는 요즘 무술이란 자기 자신을 닦고 수련 하는것이 아닐까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자기자신부터 다시 수련하셔야 할듯 싶내요. 돈이 목적이 되었던 무예가 목적이 되었던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것 자체가 박수쳐주어야 할 일 아닌가 싶 습니다.
태권도ㅇ 2007.11.04
참~ 이게 무술인지 무용인지 구분이않가네요.. 무용이면 차라리더 폼나게 더머싯게 이쁘게하지 참~~ 이걸 만드신분 실전에서 한동작만이라도 써보셧는지 이게품새냐 폼새냐 내가보기엔그냥 무용이다 아름다워~~~ 태권도는아니다 흐흐
/// 2007.11.04
아 ㅅㅂ 여기도 환빠가 있네.아 ㅅㅂ 환빠냄세
태권사랑 2007.11.07
왜 안좋은 평들만 하시는지.. 기존 품새에 비해 발차기 비중도 많아지면서 좋은데요? 가라데와 비교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솔직히 현재 공인 품새가 거의 손기줄 위주로 더 가라데와 가깝져~ 어쨌든 노력하는 국기원 시범단 고생많습니다.
한국인 2007.11.07
비각? 한류? 이름은 멋진것 같은데... 그저 이러 저런 동작들만 몰아 짜집기했나보군. 아무리 경기용 품새라지만 넘했네.
^^ 2007.11.08
UCC콘테스트 선점좀 빼주세요 동영상 볼때마다 나와서 좀 그렇습니다.
... 2007.11.08
어이없음.
이런... 2007.11.11
ucc 대사 다외웠다....
학생 2007.11.15
경기용 품새를 비판하시는 분들께 온고지신 이라는 사자성어를 가르치고 싶네요 태권도는 우리의 것 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만들어가 가야 할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우리것을 만들어 가면서 다른것을 모방하면 안되겠지만 경기용 품새의 단면만 보고 짧은생각으로 경기용 품새를 비판한다면 그것또한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그런문제들이 태권도의 발전을 더뎌지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좋은시각으로 태권도를 바라보고 가끔은 선의의 충고도 하여 더욱 태권도가 발전하기를 일개 태권도생 학생이 기원합니다.
최갑수 2007.12.02
할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