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복이 어울리는 남자

지난 35년간 미동초등학교 태권도부를 지도하다가 이제는 대학교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는 이규형 교수(계명대). 그의 태권도 인생과 철학은 무엇일까? 그는 양복입고 어깨에 힘주는거 보다 평생 도복을 입고 무도인의 길을 가고 싶다고 한다. 최고 보다는 최선 이라는 말을 좋아하는 이규형 교수!
그의 태권도 이야기를 <무카스TV> 를 통해 들어보자
* 취재 : 신준철 기자
* 촬영 : 신준철 기자
*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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