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도복이 어울리는 남자

도복이 어울리는 남자


지난 35년간 미동초등학교 태권도부를 지도하다가 이제는 대학교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는 이규형 교수(계명대). 그의 태권도 인생과 철학은 무엇일까? 그는 양복입고 어깨에 힘주는거 보다 평생 도복을 입고 무도인의 길을 가고 싶다고 한다. 최고 보다는 최선 이라는 말을 좋아하는 이규형 교수!
그의 태권도 이야기를 <무카스TV> 를 통해 들어보자

* 취재 : 신준철 기자
* 촬영 : 신준철 기자
*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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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초보사범 2007.10.27
진짜 동영상 첨부터 끝까지본것이 얼마만인지ㅜㅜ 감사합니다
존경 2007.10.27
태권도를 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젊은 지도자 2007.10.27
이규형 단장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말씀하시는 내용을 보고 큰 감동이 옵니다. 멋진 모습 감사드립니다.
김 한주 2007.10.27
교수님. 박사님. 단장님. 사범님. 수많은 호칭 중 이규형사범님이라는 호칭이 가장 어울리게 느끼는 것은 저만의 생각은 .......아닐껍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사범님을 보면서 많은 반성과... 새로운 결심들은 합니다. 언제나 저를 되돌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너무 멋지십니다..
무도인 2007.10.27
타무도을 하는 한사람으로써 많은가르침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고 자아실현한다는 공감이갑니다, 무엇이 올바른 가르침인지 다시끔 생각하게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후배 2007.10.29
저런분이 그동안의 경험으로 고단자 품새나 성인 품새를 만드셔서 보급하셔야 되는데...진정 성인이 수련할수 있는 풍토를 만드실수 있으실것 같은데..
서경원 2007.10.29
언제나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에서 저 스스로 많은 반성을 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에 주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범 신성진 2007.11.05
가난한 지도자로서 제자들에게 더 이상 해주지 못하는 자신을 바라보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규형 대 선배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의 희망을 밝혀주셨습니다. 그 길은 결코 틀린 길이 아니었습니다. 아직은 작고, 좁은 현실 속에 있지만, 당신이 걸어온 인생 철학을 본받고, 매일 가슴 속에 세기며, 저를 믿어주는 제자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조만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신성용 2007.11.05
수많은 교육현장에서 가르침을 주셨던 것을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정문호 2007.11.05
동감100% 도복이 잘어울리시는분,,,, 아래분말슴처럼 사범님이란말이 가장 친근하고 잘어울리시는분,,, 벼가 익을수룩 고개숙인다는 속담이 진실임을 말해주시는분입니다,,
임재현 2007.11.14
정말 도복이 잘 어울리는 이규형 사범님 입니다. 정말 존경 스럽습니다. 항상 존경 하면서 살아 가겠습니다. 지금 영상을 보고있는데 몸에 전율 흘러 갑니다. 오랜만에 정말 좋은 영상 보고 갑니다.
태권도 2007.11.16
정말 무도인이 어떤건지 보여 주시고 실천해주시는 분...한번이라도 좋으니 가르침을 받아 보고 싶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지나가는 이 2007.11.17
손아래 까마득한 후배에게도..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시는 이규형 사범님..잘은 모르지만 정말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사범님을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늘 건강하십시요..
고경길 2007.11.19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규형 교수님 항상 교수님의 가르침에 감사한 마음을 지니며 최고보다는 최선이라는 말과 항상겸손이라는 말을 몸에 지니며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오래오래 몸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항상 제자들 앞에서 멋진 모습으로 지도하시며 가르쳐주십시오 교수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주관장 2008.02.10
교수님 건강하신 모습 동영상으로 보니 참으로 감사 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자년에는 더욱더 태권도 발전에 더욱더 매진 해 주심 감사 합니다.저희들도 뒤에서 조금마한 힘이지만 도울수 있으면 힘을 드리겠습니다.
사범 2008.03.01
존경 스럽습니다. 인간으로서 금메달이 되라. 참으로 &#51327;은 말씀입니다.
과객 2008.05.25
태권도인은 아니지만 후배무도인으로서 존경합니다.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라는말씀 가슴에 와닿습니다. 항상건강하십시오.
황진아 2008.08.26
이렇게또 뵙게 되네요 교수님 너무 보고싶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