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창 속 혈투 'UFC 77'

지난 21일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 US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UFC 77. UFC의 상징이 되어 버린 옥타곤 철창 속 링에서 혈투가 전개 됐다. 스파이더 앤더슨 실바가 리치 프랭클린에게 압도적인 기량 차로 미들급 타이틀을 지켜냈으며, 헤비급 원 매치에 나선 전 헤비급 챔피언 팀 실비아(31, 미국)는 떠오르는 샛별 브랜든 베라(29, 미국)를 3-0 판정으로 꺾고 헤비급 타이틀 재도전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철창 속 혈투 UFC 77 <포토뉴스>에서 화보로 꾸며 보았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 = ZUFFA 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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