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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속 혈투 'UFC 77'

철창 속 혈투 'UFC 77'


지난 21일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 US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UFC 77. UFC의 상징이 되어 버린 옥타곤 철창 속 링에서 혈투가 전개 됐다. 스파이더 앤더슨 실바가 리치 프랭클린에게 압도적인 기량 차로 미들급 타이틀을 지켜냈으며, 헤비급 원 매치에 나선 전 헤비급 챔피언 팀 실비아(31, 미국)는 떠오르는 샛별 브랜든 베라(29, 미국)를 3-0 판정으로 꺾고 헤비급 타이틀 재도전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철창 속 혈투 UFC 77 <포토뉴스>에서 화보로 꾸며 보았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 = ZUFFA 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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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영희 2007.10.25
격투기에서 가장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강한 스트레이트... 사진에서 세 번의 저 기술의 원리를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저 자세가 바로지르기인데 태권도 품새에서도 저런 강한 힘을 낼 수 있도록 기본동작과 품새에서 반대지르기보다 바로지르기 기술을 연습 해야 그나마 강한 태권도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