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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태권도 시범단의 첫 미국 시범 현장

북한 태권도 시범단의 첫 미국 시범 현장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미국 친선 공연 (Goodwill Tour)성공적으로 끝 마쳤다.
북한 장웅 총재가 이끄는 국제태권도연맹(ITF)의 산하 회원국인 조선태권도위원회(위원장 황봉영) 태권도시범단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LA를 시작해 5개 도시에 걸쳐 순회시범을 보였다.
그 생생한 현장을 <태권도타임즈> 정우진 회장이 미국에서 <무카스미디어>에 전해왔다. 북한 시범단의 첫 미국 원정 시범. <포토뉴스>에서 확인하자.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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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영희 2007.10.23
ITF 발차기에서 주먹이 살아 있는 느낌이 WTF와 다른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격투기 경기에서 로우킥을 차는 것은 두가지 효과를 보는데 하나는 상체와 중심을 잡아주는 다리에 손상을 주기위해서고 다른 하나는 발차기하면서 주먹을 살릴 수 있는 것 때문에 로우킥이 대단히 유효한 기술이다.
ㅠㅠ 2007.10.23
참 감동적입니다....
ㄴㄴ 2007.10.23
언제부터일까.. ITF 북한선수들의 가슴에 통일기가 없어지고 인공기가 붙은 날이..
dsfsf 2008.01.18
한국것들은 언제한번 통일기달아나 &#48419;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