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는 우리것! 우리는 하나다!
유럽과 미주 지역의 무술시장은 갈수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데 반해 국내 무술시장은 침체되고 있다. 이에 <무카스미디어>는 대한민국 무술시장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대한민국 무술산업을 이끄는 유망기업’을 차례로 탐방하고자 특별기획을 준비했다.
첫 번째 탐방 기업은 대한민국 대표 문화상품인 태권도를 전 세계 시장에 수출하고 20여 년간 태권도 용품시장 정상을 지켜온 아디다스 태권도 ‘제우스포츠 주식회사(대표이사 김현우)’를 소개한다.
‘태권도는 우리 것,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우스포츠 주식회사(대표 김현우)는 우리나라 대표문화 상품인 태권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다. 지난 해 기존의 ‘아디다스 코리아’에서 독립, 이 과정에서 아디다스 본사와 ‘태권도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전격 체결했다. 이를 통해 제우스포츠는 앞으로 최고 품질의 태권도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해 전 세계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국내 기업들이 제품의 제조단가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중국과 베트남 등으로 넘어가는데 반해 제우스포츠는 국내 생산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 이유는 태권도가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이자, 대한민국이 태권도의 ‘종주국(宗主國)’이란 이유 때문이다. 그래서 제우스포츠의 모든 제품은 ‘메이디 인 코리아(MADE IN KOREA)’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지금부터 <무카스TV>는 대한민국 무술산업을 이끄는 제우스포츠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취재 : 한혜진 기자
* 촬영 : 박재영 PD
*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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