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에서 느낄 수 없는 아마복싱만의 매력

프로복싱에서 느낄 수 없는 아마복싱만의 매력은 아마도 난타전이 아닐까.
제88회 전국체육대회 복싱대회가 지난 8일 광주 교육대학과 광주고에서 분산 개최돼 오는 13일까지 6일간 열전을 벌였다. 여자는 3회전, 남자는 4회전 경기로 진행되는 아마복싱은 정확한 펀치를 얼마나 많이 날리느냐가 관건이다. 그렇기에 매 경기 난타전이 벌어진다. 5명의 심판은 양 선수의 득점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분주하다. 아마복싱의 매력 <포토뉴스>에 담아봤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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