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멋진 업어치기 한판

업어치기 한판을 위한 그녀들의 도전!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광주 살레시오고 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88회 전국체육대회 유도경기 대회 사흘째, 여자 대학부와 일반부 경기에서 명승부가 속출했다.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관객들과 안타까움에 땅을 치는 감독들. 16개 시도를 대표하는 여자유도 선수들의 멋진 모습을 <무카스뉴스> 전국체전 특별취재팀이 화보로 꾸며보았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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