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s] 감춰있던 태권도 품새의 진실 그리고...
[淸s] - 2회
1967년도에 제정된 태권도 공인품새가 올해로 탄생 40주년을 맞이했다. 짧다고 생각하면 짧은 태권도 품새의 역사. 하지만 7천만 태권도인들 중 과연 몇 명이나 태권도 품새에 대해 정확하게 논할 수 있을까. 이에 <무카스TV> 심층분석 프로그램 가 태권도 품새 분석을 시작한다. 태권도 원로들이 말하는 정확한 품새의 역사, 일선 지도자들이 원하는 태권도 품새의 방향 그리고 제도권이 나아갈 방향. 당신이 태권도인 이라면 지금부터 청(淸)S에서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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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획 : 무카스미디어 한혜진 기자
* 자료수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취 재 : 신준철 기자, 박재영 PD, 한혜진 기자
* 편 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대 본 : 신준철 기자, 박재영 PD
* 구 성 : 박재영 PD, 신준철 기자, 한혜진 기자
* 나레이션 : 이승택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여기서 잠깐!
사전적 의미로 ‘맑음’을 나타내는 ‘청(淸)’. <무카스TV>는 맑은 무술계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앞으로 무술계의 이슈와 사안을 심층 보도해 잘못된 관행을 정화(淨化)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무술계의 미담을 소개해 모두가 참여와 실천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곧 무술계의 건전한 문화를 형성시키고자 하는 편집부의 간절한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 10월 8일 방영 예정이었던 청淸s 2편이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사정으로 10월 10일에 방영되게 된 것에 대해 무카스미디어 독자 여러분에게 깊은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방송일자를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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