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淸's] 감춰있던 태권도 품새의 진실 그리고...

[淸s] - 2회


1967년도에 제정된 태권도 공인품새가 올해로 탄생 40주년을 맞이했다. 짧다고 생각하면 짧은 태권도 품새의 역사. 하지만 7천만 태권도인들 중 과연 몇 명이나 태권도 품새에 대해 정확하게 논할 수 있을까. 이에 <무카스TV> 심층분석 프로그램 가 태권도 품새 분석을 시작한다. 태권도 원로들이 말하는 정확한 품새의 역사, 일선 지도자들이 원하는 태권도 품새의 방향 그리고 제도권이 나아갈 방향. 당신이 태권도인 이라면 지금부터 청(淸)S에서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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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획 : 무카스미디어 한혜진 기자
* 자료수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취 재 : 신준철 기자, 박재영 PD, 한혜진 기자
* 편 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대 본 : 신준철 기자, 박재영 PD
* 구 성 : 박재영 PD, 신준철 기자, 한혜진 기자
* 나레이션 : 이승택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여기서 잠깐!
사전적 의미로 ‘맑음’을 나타내는 ‘청(淸)’. <무카스TV>는 맑은 무술계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앞으로 무술계의 이슈와 사안을 심층 보도해 잘못된 관행을 정화(淨化)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무술계의 미담을 소개해 모두가 참여와 실천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곧 무술계의 건전한 문화를 형성시키고자 하는 편집부의 간절한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 10월 8일 방영 예정이었던 청淸s 2편이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사정으로 10월 10일에 방영되게 된 것에 대해 무카스미디어 독자 여러분에게 깊은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방송일자를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37

태권도맨 2007.10.10
품새를 새롭게 만들기 보다는 기존의 품새들을 최대한 활용한다에 한표 던진다
태권 2007.10.10
조사요망 내용 1.최홍희가 태권도란 말을 처음 사용했다. 이분이 창시한것입니다. 2.1967년 태극품새제정 전 1964년 창헌류 형을 만들었다고 나오는데 1959년 월남에 국군태권도 시범단이 천지,단군,도산, 율곡 등의 시범을 보였듯이 품새의 역사에 대해 정확한 내용을 파악 후 방송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태권님.. 2007.10.11
1차 월남파병이 1964년의 일인데 59년에 월남시범이라니? 이해가 안가는군요?
ITF의 틀과 창헌류의 형 2007.10.11
ITF의 틀과 창헌류의 형이 최곱니다. 그냥 정통 틀과 형을 인정하고 사용합시다.
태권사랑 2007.10.11
새로이 만드는 품새? 차라리 ITF태권도의 틀을 공유하는 것이 훨씬 더 보기좋은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태권도 2007.10.11
ITF 빠들이 설치네~
서울수련생 2007.10.11
정통틀이라는게 어딧냐? 어차피 창헌류도 가라데 아류 이다!
그렇게 따지면 2007.10.11
가라데도 중국무술의 아류지, 뭐. ㅡㅡㅋ 솔직히 태권도 ITF나 WTF 둘다 가라데 영향 받은거 아니야?
품새 2007.10.11
경기용 품새는 필요치 않다. 경기 자체가 태권도의 한 부분인데 왜 경기 품세가 따로 필요한가. 틀에 갇힌 경기 품새는 절대로 경기 즉 스파링의 능력을 따라올 수 없다. 품새는 품새로서 개발되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한꺼번에 좋은 품새를 다 새로 만들 수는 없기 때문에 새로운 품새를 조금씩 만들어가면서 동시에 창헌류에서 가장 훌륭한 품새 몇 개 정도는 도입해야 한다. 태권도의 통합을 논의하면서 창헌류를 배격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본다.
궁금이 2007.10.12
팔괘 품새는 어디서 배울수 있나요?
무카스짱 2007.10.12
항상 태권도를 바른 길로 나아가게 하는 무카스에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합니다. 좋은 영상 잘 보고 가네요. 앞으로도 태권도에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무카스 왕 팬이
.... 2007.10.12
기존의 품새를 더욱 활용하는 것이 좋을듯.. 팔괘품새가 딱이지요.. 수련생들이 넘 좋아합니다.. 다른 도장과도 차별화 되고요.... 국기원에 바란다고 되겠습니까...아직까지 용어 하나도 정리를 못하는데.... 도장에서 차별화로 팔괘품새 가르치세요...아님 창작품새를 만드는 것도 좋아여...
태권사랑 2007.10.12
졸속으로 만들어진 품새와 평생을 연구하며 혼신의 힘을 기울인 틀!!! 숫자로 정리되어진 태극과 역사적 사실로 정리되어진 틀!!! 삼국시댄지 고려시댄지 여하튼 정확하지도 않고 근거자료도 없는 역사의 태권도와 창시자와 근거자료로 무장된 태권도!!! 중국에서 세계 태권도 대회 개막식때 태권도는 중국무술이 원조라고 우겨도 한마디도 말 못하는 벙어리 종주국!!! 통합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을... 그 동안 지은죄가 무서워 계속 감추려하니 답답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몇년전만 해도 ITF를 아는사람이 얼마나 있었나요? 이젠 통합하고 서로를 감싸줘야 할 때 입니다. 태권도는 하나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진정 태권도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권=
무카스 화이팅! 2007.10.12
새로운 품새를 만들기 보다는 기존의 품새를 다시 활성화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허나 창헌류를 포함시키는 것은 다소 조심스럽군요.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비태권도인 2007.10.12
태권도를 한 사람은 아니지만 품새라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 2007.10.12
아이들도 태극 품새 별로 안 좋아 하는데...그리고 품새좀 온몸에 근육을 골고루 쓸수있게 만들면 좋은데...
&*( 2007.10.13
한중일 무술에 시작점에서 부터 사람들이 막 석이기 시작했는데 어디가 무술 뿌리인지도 모를덴데 어케 무술에 뿌리를 논하지 웃기네..태권도에 이름으로 한국에서 시작되고 맥을 이여 온거니 한국무술 가라데 이름으로 일본에서 시작했으니 일본무술 전통 뿌리 따지면 골 때려 진다고요 그리고 가라데복 유도복 우리나라 고려인 복에서 따온건데 왜사람들은 그건 안 걸고 너머지지..유도나 가라데 중국에서 시작 되었다고 하나 우리나라 사람중 중국으로 건너가 만들었을지도 모르는데 ..한국사람 절반이 중국 대륙에서 넘어온걸 아라야지 한반도 원주민이 중국으로 많이 넘어도 갔고
빼곰 2007.10.13
맞아요 유도복식 같은 도복 자체가 한복에서 따온건데 사람들은 그건 왜 말을 안하지 무술에 근원 한중일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넘어 온거 일수있고 한국이 먼저인지 중국이 먼저인지 사람들이 이나라 저나라 서였으니 알 수없는 일인데...난 송씨 중국대륙에서 넘어 왔지 김씨는 한반도 원주민...ㅋㅋㅋ
몸으로말하자 2007.10.13
입만살아서나불대는것보다직접해보고품새를논해야지...태권도품새만드신분들정말존경해야합니다인제의사지균형이무너지면질병이시작된다하잖아요내권도품새해보시죠좌우를똑같이쓰면서시작점에서마지막으로끝나는품새가있나요한번제대로해보시고말씀들하시죠지금품새나무랄대없습니다한번해보시고들말씀들하시죠똑같은품새인데도하는사람의동작에따라서그품새의질은천지차이아니던가요...
답답해 2007.10.13
태권댄스, 음악품새, 태권로빅.....다 좋습니다! 제발... 품새를 발만 높이 차면 10점 만점!!! 이런 체조로만 만들지 말아 주세요~
김 2007.10.13
나는 겨루기 위주의 태권도가 좋튼데,, 품새 싫은뎅 ...ㅅㅂ ㅋㅋ
일도 2007.10.13
오랫만에 품새창작에 대해서 역사배경을 여러 원로들께서 발표를 했는데… 아직도 물타기식 그리고 책임회피식으로 들리는듯 합니다. 70년도와 80년대 에는 품새가 겨루기 능률을 향상시키는 보조역활로서 창작 됐다고 하고, 이제는 어린이용으로 개발 되었다는 물타기식의 해명은 바람직 하지 못하다고 생각 합니다.
일도 2007.10.13
또한 모방설에 대해서 품새가 기능적으로 우수하다면 이제서야 새품새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창헌류와 팔쾌 그리고 태극품새의 역사적 관계는 한국현대사와 밀접한 관계에 있으니 어떤 분이 시원하게 양심선언 하지 않고는 그대로 비밀이 되겠지요. 아마 70년도 초에 중앙정보부의 최홍희씨에 대한 활동금지에 대한 조치로 중정과 몇 몇 원로들이 권력과 합세하여 정신 없이 만들어 놓았지요… 태극과 음양을 배경으로한 좌우대칭형은 습득하기는 쉽지만 구조적으로 복잡하고 기술적으로는 단조로운 장단점이 있습니다.
일도 2007.10.13
문제는 습득이 쉬운점에는 대중적인 것이 장점이지만 기술적으로는 취약해 무술적으로 단점을 많이 소지하게 됩니다. 또한 한마당 대회에서 입상한 창작품새를 채택 해야 한다는 의견들은 다시 한 번 생각 해볼 문제 입니다. 각 협회나 연맹의 기술분야의 위원들은 뭐하고 있으며 일선 사범들이 고심하여 만들어 놓은 기술들을 그저 주워먹기 식인 책임감 없는 발상들은 삼가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일도 2007.10.13
지난 북경에서는 태권도마저 중국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무책임한 해설에도 함구할 수 밖에 없는 배경에는 바로 모방이라고 생각합니다. 품새의 카타모방에서 자유롭지 못하듯 요즘에는 각종 회전을 비롯한 시범들이 중국무술의 기술을 모방을 하니 그런 해설도 충분히 나올법 하지요. 정신차려서 한국적인 태권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신순철 2007.10.13
기존의 팔괘품새나 창현류의 품새를 재적립하고 창작 품새에서 우수한것을 공인하여 보급 한다면 좋을 것 같다. 또한 품새의 보급은 국기원 뿐만이 아니라 각 협회에 위탁하여 빠른시일에 보급한다면 좋을 것 같다.
!ㅃㅁㅋ 2007.10.14
그냥 심사 보는거만 잘만 바꾸어도 좋은데 난이도나 프로그램 같은거..그렇게 되면은 도장에서도 가르치는게 좀 틀려질꺼 같은데..
다배운사람 2007.10.15
창헌류를 기존 태권도 품세와 같이 한다는 발상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창헌류는 사인웨이브라는 독특한 움직임을 하지 않으면 창헌류가 될수 없습니다. 최홍희씨도 돌아가시기 전까지 그리고 지금에도 사인웨이브를 연구하고 있을 정도로 창헌류는 만들어진 동작보다 움직임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헌류와 통합한다는 이야기는 연구는 뒤로하고, 제도권에만 안착하는 결과를 도출하기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다배운사람 2007.10.15
품세는 품세데로, 틀은 틀데로 한다는 생각은 프랑스 요리 식당에서 짜장면도 파는 것과 같은 발상입니다. 창헌류도 기존 품세처럼 바꾼다거나, 기존 품세를 창헌류 처럼 사인웨이브를 넣어서 한다는 것 또한 어느 한쪽의 역사를 무시하는 것이기에 찬성할수 없는 문제입니다. itf와 wtf의 통합을 꿈꾼다면은 기존 것은 놔두고, 서로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앞을 바라 보았을때 나은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다배운사람 2007.10.15
마지막으로 쓴소리 하나 하고 갑니다. 품세의 수를 늘리는 것도 좋지만, 동작의 통일도 좀 고려해 주었으면 합니다. 경기도에서 하는 동작이 틀리고, 서울에서 하는 동작이 틀리고, 공식 품세규정도 경기도 틀리고, 서울 틀리고, 지방가면은 더 틀리고, 움직임이 그리 틀려서 되겠습니까. 통일된 움직임을 제정하던가 아니면 모든것을 개개인 자율에 맡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통일된 움직임이 좋겠죠...
태권사랑 2007.10.15
품새는 품새대로 틀은 틀대로의 말씀에 절대 공감 단지, 기구통합은 하되 기술통합은 서서히 하나씩 준비해 나가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뻐국이 2007.10.18
아래 댓글을 보니 무술에선 천하통일은 존재 할 수없나보다.....한 가지만 고치면 된다니간 유품자 심사를 바꾸는거 난이도 있고 흥미 있어서 인근 주만들이 관람을 올 정도로 참 심사비는 다른 국가 자격증보다 많이 받아 가면서 너무나 허접한 심사 심사만 바꾸어도 도장에서 가르치는게 틀려진다는 거지요... 솔질히 태극 품새만 외우기만 하면 무조건 합격하는 심사 외국인 실망 백배 얼마전에는 경기도 도봉산 옆에 있는 시에 심사 구경 갔었는데 외국이 있더라고요 그 실망스런 표정과 한숨을 쉬는 외국인 왠지 자꾸만 생각이 나내요 ..
태권도? 2007.10.25
의견을 쓴 님들 이 내용을 단순히 품새의 문제점만을 보고있네요. 내가 지금 가장 기분 나쁜일은 제가 아는 태권도는 우리나라 고유의 무술이었는데, 여기를 보면 태권도는 가라테의 모태인것이 더 분명해 지는 갓입니다. 얼마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이 그동안 속아 왔는지...거것이 더 큰 실망과 분노 입니다. 여러분은 단순히 품새만 생각해야 합니끼?
가라데?? 2007.11.03
결국은 우리가 이때까지 일본보다 못한 가라데를 배우고 있었다는 애기... 국기원에 계시는 분들이 왜 이러시나?? 자부심도 전혀 없어 보이고...우리나라 무도라는 태권도를
2233 2008.04.12
옆차기하고 앞차기 압축 세워서 못차고 절도 넣을줄 모르는 못하는애들이 얼마나많은데 새품새 만들자는 분들인 잘하는 사람들만 그러지 잘하는사람보다 못하는사람이 훨씬 많구 그리고 3단에서 4단 에서 태백만 배운다니 발차기는 안배우시나?? 기계체조 익스트림 할게 얼마나 많은데 품새하나만 하시는지 연속발차기 수련할게 얼마나 많은데
김사범 2011.07.28
무카스 운영자님 이거 동영상 안나옵니다. 어떻게좀 해주세요.
무카스 2011.07.28
시스템상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른 시일 내에 복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