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

이수환, 마사토는 웃고, 쁘아까오는 울고

이수환, 마사토는 웃고, 쁘아까오는 울고


지난 3일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K-1월드맥스 2007 세계제일결정 토너먼트’. 한국 K-1맥스의 기대주인 이수환(23)이 한국 선수로선 처음으로 K-1월드맥스 무대에서 승리를 품에 안았다. 일본의 간판스타 마사토(28, 실버울프)는 8강전에서 절대강자 쁘아카오 포프라묵(26, 태국)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결승전에서 마사토와 앤디 사워가 붙었다. 이미 쁘아카오와 키센코를 상대하면서 다리에 데미지를 입은 마사토는 사워의 강력한 공격을 견디지 못하고 2라운드 종료 후 타올을 던져 경기를 포기했다. 챔피언 벨트는 앤디 사워에게 돌아갔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 = K-1 한국 공식홈페이지)

- sjc@mookas.com -

<ⓒ무카스뉴스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