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기전적] 서울 전북 제치고 다시 1위로
[15일 경기전적]서울 전북 제치고 다시 1위로
대회 4일째인 제81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에서 오랜만에 그동안 설움만 받아오던 약팀들이 선전했다. 바로 강원과 대전.
강원은 이날 남고부 미들급에서 유지상이 1위를 차지해 전날까지 노메달이었던 설움을 씻었다. 강원은 은메달도 하나 추가해 경북, 경남 등을 제끼고 최하위에서도 벗어났다.
대전도 이날 금메달 하나를 획득했다.
한편 서울은 이날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전북을 제치고 하루만에 1위로 다시 복귀했다. 전북은 이날 동메달 2개를 추가하는데 그쳤다.
<15일 경기 전적>
남고부/라이트급
1위 손준길(경기) 6:42위 박원범(전남)
3위 신동원(광주), 조바로(대구)
남고부/미들급
1위 유지상(강원) 8:72위장두상(서울)
3위 이두환(충북), 손정우(전북)
여고부/페더급
1위 최진미(서울) 2:12위 박미애(광주)
3위 이금미(충남), 김도영(경북)
남대부/플라이급
1위 김대룡(서울) 3:12위 손우락(강원)
3위 황원영(대구), 강진규(광주)
남일부/핀급
1위 박동종(대전) 5:12위 조영호(경기)
3위 박희강(전북), 김병태(부산)
남일부/미들급
1위 김종훈(부산) 7:62위 김동성(서울)
3위 고성석(충남), 차용희(전남)
여일부/플라이급
1위 장정은(인천) 2:12위 김경희(서울)
3위 이승민(경남), 심혜영(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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