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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공인 품새’ 이대로 괜찮은가

‘태권도 공인 품새’ 이대로 괜찮은가

[‘淸’s] 두 번째 이야기 10월 8일 방영... 태권도 품새에 대한 심층보도



‘2008 베이징올림픽 세계예선대회 파견 국가대표선발전 관련 태권도경기 승부조작에 대한 문제점을 가장 먼저 보도하면서 언론을 선도한 ‘무카스 미디어(www.mookas.com)’가 이번에는 ‘태권도 품새’에 대한 심층보도를 시작한다.

‘무카스’는 무술(Martila Arts)을 뜻하는 동양의 武(무)와 영혼(Spirit)을 뜻하는 서양의 Ka(카)가 결합된 단어로서, 동서양을 아우르는 마샬아츠의 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전 세계 무술인 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태권넷(www.taekwon.net, 1999년 오픈)과 무토(www.mooto.com, 2002년 오픈)를 거쳐 지난 3월 10일 새롭게 탄생한 무카스 미디어는 무술 뉴스의 완성체라고 할 수 있다.

<무카스 TV> 심층보도 프로그램 청(淸)’s는 지난 8월 29일 방영했던 ‘승부조작 파문 막전막후, 그리고’에서 감춰져 있던 태권도 제도권의 비리와 태권도 경기에 만연한 승부조작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분석하며 “역시 무카스”라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오는 8일 방영될 청s 두 번째 이야기에서 태권도 공인 품새에 대한 해부를 시작한다. 방송은 태권도 품새의 역사를 되짚어 간다. 이어 60년대 제정된 국기원 공인 품새가 현재까지 큰 변화 없이 수련되고 있는 이유가 완벽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변화를 거부하는 국기원의 문제인지에 대해 의문점을 제시한다.

최근 품새 대회가 활성화 되면서 개발되고 있는 경기용 품새에 대해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가 공존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객관적인 방송을 위해 이종우 국기원 전 부원장, 태권도 50년사 강원식 편찬위원장, 국기원 연수원 이종관 연구부장, 계명대학교 태권도학과 이규형 교수 등. 다양한 태권도계 인사들을 만나 태권도 품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 최홍희 전 국제태권도연맹 총재가 만든 품새인 창헌류와 조증덕 관장이 만든 지헌류 품새, 창작 품새 등에 대해서 기득권을 가진 국기원(원장 엄운규),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그리고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정길)가 수용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분석한다.

- sjc@mooka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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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7.10.04
이제야 쬐금 무술에 모습 약간 찾아 가는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그래도 여전이 외국인 에게 보여 줄꺼 없고 민망한 태권도...
ㅋㅋㅋ 2007.10.06
꼭 이런데 아는척 글남기는 찌꺼지들땜에 짜증난다ㅋㅋ 태권도만큼 외국인에게 많이 보여준 무술이 또 뭐가 있는데ㅋ 태권도 시범단들이 해외여러나라 돌아다니면서 태권도보급 전파하고 잇는마당에 다른무술은 뭐했니? 태권도만큼 높고 멀고 강하고 빠르게 외국인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무술이 뭔데ㅋㅋ 있으면 말해봐 나도 좀 배워보게ㅋㅋ
사시미 2007.10.10
댓글좀 보려고 했는데 여전이 초딩 수준에글 (ㅋㅋㅋ )그런식에 글 니 인생만 갈가먹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