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과 마이티모의 악연의 재대결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마이티 모의 악연의 재대결이 지난 달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개막전’에서 펼쳐졌다. 최홍만은 지난 4월 요코하마에서 KO패한지 6개월만의 복수전이었다. 결과는 최홍만의 승리였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K-1 편파진행 및 판정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경기로 평가되었다. 대회 주요장면을 화보로 꾸며 보았다.
최홍만은 이날 16강 승리로 오는 12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릴 8강전에 진출, 태권파이터 박용수를 KO 시킨 제롬 르 밴너와 쉽지 않은 대결을 펼친다.
[편집자 주]

최홍만이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

마이티 모가 양 손을 올리며 입장하고 있다.

최홍만이 발차기로 거리를 조절하고 있다. 두 선수의 키 차이가 크게 비교된다.

마이티모가 지난대회에서 최홍만을 쓰러트릴때와 같은 펀치를 날리고 있다.

마이티 모가 연속 공격으로 최홍만을 코너에 몰아 넣고 있다.

마이티 모의 강력한 훅을 또 한 번 피하는 최홍만.

최홍만의 펀치가 마이티 모의 안면을 적중시키고 있다.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으나 표정은 밝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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