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만아! 이번엔 기대가 크다. 너도 그렇지?”

마이티 모와 복수전을 앞두고 있는 최홍만(왼쪽)과 김태영 타격코치(오른쪽)가 이번 대회에 커다란 기대를 안고 있다.
오는 2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릴 ‘K-1 월드그랑프리 2007 서울대회 파이널 16’에서 마이티 모와 재대결을 펼칠 최홍만은 현지 일본 오사카 정도회관 총본부에서 특별훈련을 통해 평소와 다른 특별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 (끝)
(사진제공 : 에프이지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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