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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中 문화교류의 첨병 양가태극권


지난 7일 양가태극권의 장문인 양진탁 대사와 그의 손자이자 후계자인 양군 노사가 한국을 첫 방한했다. 10일간의 일정으로 세미나를 진행하는 양진탁 대사와 양군 노사는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여독을 풀 여유도 없이 첫 일정인 장소인 부산을 찾았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레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양가태극권 세미나 현장은 40여명의 국내 태극권 애호가들은 열정적인 참여로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전통 양가 태극권 49식을 3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모두 배우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였다. 하지만 동작 하나 설명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참석자들의 태도에서 국내 태극권 수준의 한단계 발전 된 모습을 기대해도 좋아 보였다. 한,중 문화교류의 첨병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다는 양진탁 대사의 말처럼 태극권을 통한 국가간의 교류는 향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보인다. 3일간의 동행취재 현장 <영상뉴스>에서 전한다.

* 촬영 일시 : 2007년 09월 07일 ~ 09일
* 촬영 장소 : 부산외국어대학교 레저스포츠센터
* 촬영 및 인터뷰 : 신준철 기자
* 편집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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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좋은아침 2008.07.08
양식태극권의 진수를 볼수있어 좋았읍니다.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태극권을 통해건강하고 행복을 누릴수 있길바랍니다. 두분노사님께 감사하며 태극권을 사랑하는 모든분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