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터 꿈을 이루는 과정 공개
수퍼액션,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UFC 스타 파이터 ‘캡틴’ 랜디 커투어와 ‘아이스맨’ 척 리델이 직접 지도

UFC 입성을 꿈꾸는 아마추어 파이터들의 종합격투기 입문과정을 그린
액션채널은 2005년 미국 전역에 방영된 이후 현재 ‘시즌6’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UFC 얼티밋 파이터’가 국내 안방을 찾게 되었다고 6일 밝혔다.
종합격투기를 소재로 한 이 방송은 2005년 1월 미국 스파이크TV를 통해 처음 방송됐다. 선수들의 훈련과정이 생생하게 방송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지에서는 시즌5까지 방송되었으며, 오는 19일부터 시즌6이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앞서 도전자들은 최고급 환경에서 훈련을 받게 된다. 특히 UFC 탑 스타 랜디 커투어와 척 리델을 포함한 최정상급 선수들에게 지도를 받는다. 11일 첫회 방송에서는 개성 넘치는 16명의 도전자들이 강도 높은 훈련을 처음으로 접하며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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