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권도 수련했던 장혁, 영화서 무술실력 과시
영화 ‘댄스 오브 더 드래곤’에서 무술 연기

장혁이 극중 아시안 아메리칸 스타 제이슨 스콧 리와 무술 대결을 펼치고 있다.
연기자 장 혁이 영화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무술 실력을 과시한다.
영화 ‘댄스 오브 더 드래곤’에서 권태산 역을 맡은 장혁은 춤과 무술이라는 역동적인 소재로 소싯적 수련한 절권도를 영화에서 유감없이 발휘한다.
‘댄스 오브 더 드래곤’은 가난하지만 어릴 때부터 꿈꾸어온 볼룸 댄스 챔피언이 되기 위해 싱가포르로 향하는 한국 청년 권태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7월 말 크랭크인한 영화는 현재 50% 정도 촬영이 진행된 상태. 개봉은 내년 상반기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장혁의 무술 연기 장면이 공개 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극중 장혁의 라이벌 역을 맡은 세계적인 아시안 아메리칸 스타 제이슨 스콧 리와의 무술 대결을 펼치는 모습 등이다.
과거 7년 동안 절권도를 배워온 것으로 알려진 장혁은 사진 속에서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감독인 맥스 매닉스 역시 장혁의 무술 연기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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