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공연보다 재밌다" '점프' 리허설 현장
가훈이 ‘평범하게 살자’인 무술합계 117단의 가족. 어느 날 이들 집에 2인조 밤손님이 침입한다.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라 했것만, 도둑에게 측은한 마음마저 든다. 훔쳐나가는 것은 둘째 치고 오직 살아나오기만을 바랄뿐. 코믹한 내용에 환상적인 마샬아츠 퍼포먼스를 만들어 내기 위해 점프 공연진은 오늘도 구슬땀을 흘린다. 본 공연 한시간 전 그들의 리허설 현장을 취재했다. 어찌보면 본 공연보다 더 재미있는 점프팀의 연습현장 모습 그리고 배우들이 들려주는 개인사와 점프에 대한 애정. 지금부터 확인하자.
* 촬영 일시 : 2007년 08월 21일
* 촬영 장소 : 종로 시네코아 점프 전용관
* 촬영 및 인터뷰 : 신준철 기자
* 편집 : 무카스뉴스 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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