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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통한 한-중 화합의 장

태권도를 통한 한-중 화합의 장


지난 18일부터 19일 양일간 중국 산동성 청도시에서 한중수교15주년 기념 ‘제3회 청도 국제태권도 경연대회’가 열렸다. 중국 산동성 지역에서 1250여명의 인원이 참가했으며, 한국에서도 28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 첫째 날은 종합경연을 벌였으며, 둘째 날에는 겨루기를 진행해 대회 열기를 고조 시켰다. 대회가 끝나고 다음날은 세계태권도사범연수원 이규현 원장이 산동성 지역 품새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태권도를 통한 한국과 중국의 화합의 무대. <포토뉴스>를 통해 확인하자.

-편집자 주-


초등부라고 만만하게 생각하면 큰 코 다쳐요


뛰어 높이차기의 고수 탄생!


앞으로 태권도를 많이 해야 할 중국 수련생


찍어차기의 진수를 보여주마!


세계태권도사범연수원 이규현 원장의 품새 지도


중국대회라 역시 중국 무술 시연이 빠지지 않는다.


대회시상을 도와주는 중국의 미녀들


귀여운 중국 태권동자의 모습


우리 모두 승자입니다. 화이팅 !


한국과 중국 관계자들이 대회를 관람하고 있다


이임우 산동성 태권도협회장


(사진제공 = 이석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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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대택인 2007.08.26
이 행사에는 대한택견연맹에서 4명의 택견시범단이 초청되어 시범을 하였다. 이석제 객원기자의 눈에는 어찌 중국무술은 보이고 우리 전통무예가 중국까지 가서 하는 시범은 안보였을까? 현지인의 전언에 의하면 택견공연이 많은 관심을 글었다고 하던데.....
글쎄요? 2007.08.26
실제로는 별 관심 없었나부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