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전 심판진들, 명예훼손하지 마라
승부 조작의 진실?
국가대표 선발전 이후 나도는 승부조작설이 40일이 넘도록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선발전 심판진들이 <무카스뉴스>를 통해 입장표명을 하였다.
이들 심판진들은 구체적 증거 없이 심판진들의 명예를 회손하고 태권도의 이미지가 떨어지는 사태를 더이상 지켜 볼수 없다며 이번사태에 대해 빠른 법적 결과를 나오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취 재 : 신준철 기자
* 편 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 관련 제보 : harrison@mookas.com (한혜진 기자)
TEL. 0505-301-4141
- harrison@mookas.com -
<ⓒ무카스뉴스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