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청탁 한 번도 못해본 난 멍청한 놈”


태권도 경기장 개혁파 류병관 교수. 그가 스스로 자신을 ‘멍청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왜 일까. 오랜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단 한 번도 승부를 구걸하기 위해 로비를 하지 않아서이다. 그것이 당연한 건데, 그게 무슨 자랑처럼 비추어지는 것이 웃기면서도 안타깝다는 류 교수. <무카스TV>는 류병관 교수를 만나 최근 불거진 태권도 승부조작설과 관련해 인터뷰를 가졌다. 거침없이 쏟아내는 그의 태권도 경기 지도자 철학을 확인하자.

* 취 재 : 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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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졸업생 2007.08.13
교수님 변함없으시고 전 보다 더 젊어보이시네요/ 건강하십시요
제자 2007.08.14
교수님 ......최고 묵묵히 옮은 길을 가시는 스승님........최고....... 훗날 태권도 역사는 교수님을 기억 할 것입니다.~~ 99채병걸
아부못한놈 2007.08.14
고등학교만 나오고 모전문대 체육관 운영 하면서 심판만 나오다가 나중에는 모대학 교수로가고 수능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심판하면 돈버나
졸업생 2007.08.14
화면으로 뵈도 더 젊어 지셨네요.. 변치 않는 열정과 사랑이 있어서 계신것 만으로도 든든합니다. 교수님..사랑합니다.
심판 2007.08.14
심판은 양심입니다. 한번이라도 심판판정에 있어 오류가 있었다면 다음에 또 나오는 용기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심판스스로의 양심입니다.
무도인 2007.08.14
류병관 지도자의 바람직한 쓴소리가 정말 비리없는 태권도가 되도록 모든 태권도인들 깨끗하고 투명하게 거듭나야 합니다. 저는 태권인은 아니지만 무도를 배우는 사람으로써 태권도 전체가 환골탈퇴하여 비리없는 태권도가 되도록 충심으로 바랍니다! 류교수의 당당하고 거침없는 말에 역사가 바뀌기를 바랄뿐...
화이팅 2007.08.14
교수님의 양심 미래의 태권도를 위해 소신을 발킬 수 있는 자신감... 당신은 진정 태권도의 미래입니다..
음. 2007.08.15
이렇게 멋진 교수님도 계시는구나. 우리학교는 도대체.. ㅠㅠ
생각좀 하고 말 합시다 2007.08.15
뭐가 멋진 교수님이야. 한마디로 개차반이지 ...나무는 뿌리없이 설수없는법인데 지위에 사람없는줄로만 아는 인간이 뭔 헛 소리야... 이 인간 칭찬하는것들은 죄다 Y대 출신인갑네.... 지가 하는 짓은 모두가 올바른 것이고 남이하면 개차반이냐...벼는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법 .......... 무작정 떠들고 뱃어내는게 최선이 아닌법 대학 교수까지 하는 사람이 그렇게 생각 없이 말을 해서야 되겠는가?
생각좀 하고 말 합시다 2007.08.15
나는 얼마나 진정한 무도인인가 생각해보라.... 그대의 학생들이 게임중 득점이 아닌게 득점으로 표출 됐다면 지금것은 득점이 아님니다 하고 심판들에게 득점 빼주세요..라고 심판에게 이야기 해본적 있는가 자기 주제를 알고 모든 무도인들이 자숙해야할 때이라고 생각한다 자기의 잘못된 부분은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허물이나 약점을 공격치 말라 그것을 모른다면 당신은 무도인이라 말할수 없으면 당신 스승얼굴에 침뱃는것이나 진배없다. 그러면서 제자들에게 참 교육을 실현할수 있겠는가? 입에서 나온다고 다가 말은 아니다 한마디를 하기위해 최소한 몇 십분만이라도 생각해보고 진정 이것이 태권도를 위한 말이 될수 있을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2007.08.19
밑에 분은 얼마나 진실된 무도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함부로 남을 비하하면 안 되죠. y대 출신인지 아닌지 당신이 어떻게 아쇼?
솔직해라 2007.08.21
청탁은안하지!!! 돈받구 용인대 입학시키고? 겉은 뻔지런 하면모하냐~ 용인대 돈받구입학한놈이 한둘이야? 6000만원주면 대학입학시켜준다구 한소문.. 어그제 애기갓더라~ 용인대가 개나소나 돈받구 다받아드리니깐 시범단만우리나라에서 최고지~ 선수부바라~한체대 용인대 &#51760;바리안되는거 현실아닌가~ 교수부터가 정신차리고 사람이 되야 제자들이 사람이되지 그교수에 그제자들아닌가.. 자기가 자기말대로..청탁한번도못해본난멍청한놈이라 하지말구~ 스스로 돌리켜보아라~ 청탁은안해도 돈받은 입하는 시기키는 것이 멍청한걸을 넘어 우리나라 태권도계를 망가트리는거다.
실천적 믿음 2007.08.24
유교수는 시합 때 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바람직스럽지 못한 방법과 언행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항의가 많은 지도자죠 . 없어져야 할 경기장 문화의 폐습입니다. 소속팀에서는 좋아보이겠죠. 거침없이(?) 볼성사납고 비교육적이라도 나쁘게 않보이겠죠. Y대학 동기인 심판 모씨를 용기없고 뭐하다고 전국적으로 매도하고 메스컴에 거침없이(?) 짓뭉개더라고.. 본인을 나타내려고 아무리 그렇다고 대학동기의 인격을 그렇게 모독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수많은 글을 쓰면서 모든 미사 언어를 다 사용하시면서도 유교수는 자기의 말에 얼마나 행동으로 옮기시나요? 전국 대학코치감독님들과 유교수님은 평상시 몇분과 교분이 있나요? 평가가 들리세요? 누가 그랫죠.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요. 상당부분열정(?)은 인정합니다.
솔직해라?? 2007.08.24
경희댄가 본데 너/ 육천만원 없어서 용인대 못갔구나 // 왜 경희대에선 좀 깍아주디?
개혁을 위한 2007.08.24
유교수님 께서는 실천을 중요시 하는 분입니다. 대학에서도 평소 지성과 운동실기를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것이 지도철학 이셨고 그래서 많은 제자들이 존경하는 분이지요. 시합장에서 잘못된것을 바로 잡자는 것을 어찌 잘못입니까? 이런 뒷담화나 학술연구만으로 태권도의 옳지 못한 현실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까? 묻고 싶군요 지금 태권도의 현실이 항의가 필요없을 만큼 옳바른지 말입니다
97 2007.11.06
류교수님 여전하십니다^^* 그때가 생각나내요.. 심판 편파 판정에 아마 우리는 국기원으로 뛰어들어가 젊은 태권도인들의 힘을 보여줬던 기억이^^*교수님 건강하시고요.. 언제 어디서나 제자들은 교수님을 믿고 따를겁니다. 류병관 교수님 화이팅~!~!~!
진실규명 2008.02.21
뭐가진실..말상대할사람이그렇게없나..말말정말답답해..수신하면치국평천하이말알고있지요..너나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