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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펀처들의 몰락, K-1 라스베가스 대회

하드펀처들의 몰락, K-1 라스베가스 대회


지난 12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라스베가스대회. 이번 대회는 하드펀처들이 힘 한번 제대로 못쓰고 주저 앉았다. 코리안 파이터 킬러로 기세 등등하던 마이티 모(34, 미국)는 스테판 레코(33, 독일)의 노련한 경기운영에 끌려다니다 심판전원일치 판정패 당했다. 또 무관제왕 레이 세포(36, 뉴질랜드)는 장신 파이터 비욘 브레기(33, 스위스)를 맞아 신장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2-1 판정패 당했다. 대회 우승자는 K-1에 처녀 출전한 더그 바이니(뉴질랜드)에게 돌아갔다. 그 현장을 <포토뉴스>를 통해 확인하자.

-편집자 주-


K-1 GP 라스베가스 대회 화려한 막을 열다


마치 발레 공연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


내 하이킥 맛이 어떠냐!


함부로 주먹을 뻗으면 이렇게 된다구


과연 누구 다리가 더 아플까?


잔뜩 움추린 마이티 모에게 스테판 레코의 백 스핀 펀치


자네만 하드 펀치를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고


202cm가 180cm에게 날리는 니킥의 파워


레이 세포의 반격, 그러나 잘 안 풀리네


레이 세포를 이긴 것이 믿기지 않는 비욘 브레기


잡지 말고 신사적으로 시합 하자구


자빗 사메도프의 명품 하이킥 그러나 경기는 졌다.



[사진제공 = K-1 한국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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