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이락? 갈비세트 파문에 대한 태권도계 반응
일명 김세혁 감독의 갈비 파문에 대한 태권도계의 반응은 어떠할까?
이번 사태에 대해 김세혁 감독은 단순히 인간적인 차원에서 건네준 순수한 선물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오비이락 처럼 민감한 시기에 터진 이번 사태에 대해 KTA 하봉갑 이사, 용인대학교 류병관 교수, 심판분과 최정호 부위원장의 반응은 냉담하였다.
무카스TV가 이에 대해 태권도계의 각 분야 인사들에게 이번사태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들었다.
* 취 재 : 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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