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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홍콩, 최홍만 활짝, 박용수 우울

K-1 홍콩, 최홍만 활짝, 박용수 우울


지난 5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2007 홍콩 토너먼트’ 슈퍼파이트 경기. 화끈한 슈퍼파이트 경기에 비해 다소 맥이 빠졌던 토너먼트 경기. 최홍만(27)은 게리 굿리지(41, 트리니다드토바고)를 맞아 1라운드 1분 30여초 만에 TKO승을 거두고 그동안의 우려를 날려버렸다. 박용수는 노련한 무사시에게 실신 KO패 당하며 아직은 세계의 벽이 높음을 실감해야 했다. 이번 대회 최종 토너먼트 우승자는 후지모토 유스케가 차지했다. 그 현장을 <포토뉴스>를 통해 확인하자.

-편집자 주-


중국의 기대주 왕캉의 강력한 펀치


맞아도 밀어 붙인다. 후지모토 유스케


피터 아츠의 가공할 펀치력!


이것이 명품 도끼날 하이킥이다


피터 그라함 대 바다하리. 팔보단 다리가 길지


그동안의 감정들은 모두 떨쳐버리자구


박용수에게 킥만 있는것은 아니다


으악! 진짜 아파 보인다


분노의 하이킥을 받아라


게리 굿리지가 어린애 처럼 보인다


어이쿠! 무슨 펀치가 이렇게 쎄


이건 이미 끝난 경기여


행운의 결승진출자 왕캉과 후지모토 유스케



[사진제공=K-1한국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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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태권 2007.08.06
박용수선수는 주먹을 못쓰고, 카바가 불안정합니다. 이제 태권도도 주먹을 활성화하지 않으면 격투기에서 동네북이 될 것입니다. 주먹을 쓰자!
강호 2007.08.07
무슨 개망신이냐!!!!!!!!!!!!!! 그냥 태권도나 해라!!!!!!!!!!
택권 2007.08.07
불알차기....
태권이 2007.08.07
박용수선수 기대했었는데 아쉽습니다. 전에 비해 주먹 기술도 나아졌습니다만... ko패의 결정적이었던 것은 턱이 들려 있는 것입니다. (태권도 경기는 특성상 턱을 당기고 경기하는 것을 좀처럼 보기 힘듭니다.) 가드는 전보다 올라갔는데 턱이 당겨져 있지 않았습니다. 턱이 당겨져 있으면 견고한데 비해 내밀고 있으면 맞았을 때 저렇게 실신하는 큰 충격을 받습니다. 앞으로 보완된다면 대성하리라 믿습니다.
종합격투 2007.08.08
요즘 활성화된 K1 UFC 등은 종합격투기 입니다. 태권도, 유도, 복싱 등 하나의 기술만 훈련해서는 좋은 결과를 내기가 어렵지요. 그래서 역시 여러종목을 훈련 섭렵하는것이 관건입니다
ㅋㅋ 2007.08.10
불알차기...ㅋㅋ 표현 넘 잼있네요...옆차기, 돌려차기, 앞차기....불알차기..ㅋㅋㅋ
WTF 2007.08.10
게이들 놀고 있네. ㅋㅋㅋ
zz 2007.08.24
여러 기술을 섭렵하면 취직이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