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국제대회 유치 위해 노력하겠다"
인천시태권도협회의 실무를 진두지휘하는 노순명(55) 전무이사를 만나 인천시 태권도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들어보았다. 인천시가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에 성공하면서 인천 체육인들과 태권도인들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 오는 11월 1일에 열릴 제3회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도 개최해 연이어 굵직한 국제대회를 치를 계획을 가지고 있다. 노 전무는 이번 기회를 인천 태권도 부흥의 시기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전국시도 태권도 전무이사협의회회장으로 앞으로 전무협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영상뉴스>를 통해 인천시태권도협회 노순명 전무이사를 만나보자.
* 촬영 일시 : 2007년 07월 27일
* 촬영 장소 : 인천시 태권도협회
* 촬영 및 인터뷰 : 신준철
* 편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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