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 나고 처음 한 선물인데..."
삼성에스원 김세혁 감독이 심판 로비설에 휘말렸다. 올림픽 세계예선전 파견 국가대표선발전을 앞두고 심판들에게 보낸 선물이 원인이다. 지난 26일 국기원에서 김세혁 감독을 만나 그에 대한 입장을 들어 보았다. 단지 인간적인 마음에서 보낸 선물이라며 사전청탁이라고 매도하는 세력에 대해 강한 반발을 나타냈다. 머리털 나고 처음 보낸 선물 때문에 이렇게 마음고생을 할 줄 몰랐다는 김세혁 감독. 영상뉴스를 통해 그의 말을 들어보자.
* 촬영 일시 : 2007년 07월 26일
* 촬영 장소 : 국기원 외부 벤치
* 촬영 : 신준철
* 편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 sjc@mookas.com -
<ⓒ무카스뉴스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