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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현장 속으로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현장 속으로


지난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칸’ 대회. 최용수(35)의 화끈한 KO승과 김세기(28)의 역전 KO승은 한국 격투기의 저력을 보여줬다. 비록 세계팀에 대항해 전적 2-7로 열세를 보였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었다. 특히 K-1 MAX 특급 파이터 칼라코다를 맞아 승리를 거둔 김세기는 한국 격투기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그 현장을 포토뉴스에서 확인하자

-편집자 주-


초대 칸 챔프 임치빈의 강력한 킥


투혼의 복서에서 투혼의 격투가로 거듭난 최용수


아이구 배야 !


제대로 맞았으면 KO 됐을 텐데


어딜 차는 거야 ?


오늘의 주인공은 최용수다


아름다운 칸 걸과 함께 모두 김치!



(사진제공 = 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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