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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 VS 정환, 주짓수 성대결 현장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제압한다는 주짓수. 그렇다면 여자가 남자를 제압하는 것도 가능할까. 거기다 그냥 남자도 아닌 현 종합격투기 미들급 선수라면. 차정환(23)은 182cm 키에 80kg 체중 거기에 강렬한 인상까지 받쳐주는 종합격투기 선수다. 그의 주특기는 주짓수다.이런 그에게 맞서는 상대가 남자가 아닌 여자라면 믿겠는가. 차정환의 상대는 현 여자종합격투기 선수인 이희진(29). 아무리 격투기 선수라 해도 여자가 건장한 남자를 상대로 대결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러나 대결이 시작되자 기자의 의구심은 사라졌다. 남녀 주짓수 성대결 그 현장 <영상뉴스>를 통해 확인하자.

* 촬영 장소 : 관악 브라질 주짓수아카데미
* 촬영 및 인터뷰 : 신준철
* 편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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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주지 2007.07.14
크로캅이 UFC가서 팔꿈치룰 하나만으로도 적응을 못하며 지는 경기를 &#48419;을 겁니다. 주짓스는 지금의 프라이드나 UFC 룰이지 최상의 무술은 아닙니다. 버팅만 있어도 주짓스 룰은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red 2007.07.14
주짓수라는 브라질 집안무술이 어캐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는지 모르시고 쓰셨군요... 말씀하신 박차기는 물론이려니와. 밟고, 차고, 심지어 낭심가격 까지 허용에, 맨주먹사용에 안전을 고려한 심판의 제지도 없고, 승패나기 전까지 라운드 시간제한도 없던 초기 이종격투기를 휩쓸었기 때문이죠. 뭐 그전에 브라질안에서 유명해진 것도 길거리 싸움 전승 입소문 덕분이었고.
red 2007.07.14
흔히들, 박치기, 깨물기 같은거 있으면 그래플러 이길수 있다지만, 허용되면 붙잡고 뒹굴면서 유리한 위치에서 그런 것들을 누가 더 잘할까요. 그래플러들은 저능아라 맨날 암바 걸 생각뿐...? 그리고 크로캅 껴안고 팔꿈치 퍼부운 그 선수가 크로캅보다 훨씬 오래 시골도장에서도 부터 바닥을 구르며 살아왔다는건 아시는지...^^
12ㅈㄷ 2007.07.15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으다 부부 쌈도 아니고
꼴통 2007.07.16
저 첵깐은 외국인이 운영하는 도장이가보네... 태극기를 제대로 좀 해놓지... 으이구 망신살이~
나그네 2007.07.16
이게 뭐하는짖인지 운동도 아니고 장난도 아니고 보기도 영 민망하군 다른운동 좋은것 많은데...하기야 다 자기입맛이 있으니까///
ㅎㅎ 2007.07.16
실전?에선 강할지는 모르지만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자식에겐 더더욱 권하고 싶지 않구요.
ㅋ 2007.07.20
인상깊게 봤습니다 이희진선수 대단하군요^^
pa 2007.07.20
단장취위 말이생각나게하는군 열심히 땀흘리는걸보고 막말이라니 쥬지수를 좀접하고 말을 하던가
pa 2007.07.20
이제마선생님이 말한게 생각나는군 이세상에 병은 자기보다나은사람을 인정못하고 꼬아보는데서비롯된다
aaa 2007.07.24
보고싶어요
gf 2008.05.01
영상보다보면 여자가 낭심잡는거같은데-_-;; 그리고 보기 좀 민망하다. 남자랑 여자랑 서로 성기부분에 얼굴 가져다대네... 뭐 파고들려면 어쩔수 없겠지만 그래도 성기에 얼굴가져다대면 안민망한가;;
ㅇㅇ 2017.01.29
저상태에서 칼로 쑤시면 어떻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