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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고 출신 3인방을 향한 각별한 제자사랑


지난 6일 국기원에서 막을 내린 2008 베이징올림픽 세계예선대회 파견 국가대표선발에서 출전 티켓을 따낸 서울체고 출신 동갑내기 3인방 임수정, 황경선, 차동민. 이들 3명 모두의 출전 여부가 결정되는 순간, 관중석에는 그 누구보다 기뻐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다름아닌 임수정, 황경선, 차동민의 고등학교 스승인 현 서울체고 김맹곤 감독이다. 이번 시간에는 무카스 TV가 김맹곤 감독을 인터뷰했다.


* 촬영 일시 : 2007년 07월 06일
* 촬영 장소 : 2008 베이징올림픽 세계예선대회 파견 국가대표선발전(국기원)
* 취재 : 한혜진
* 편집 : 유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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