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WORLD MAX 토너먼트 개막전'

28일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K-1 WORLD MAX 세계제일결정 토너먼트 개막전 큰 이변은 없었다. 지난해 월드맥스 우승자 쁘아까오 포 프라묵(25, 태국)은 네덜란드의 니키 홀츠켄을 심판전원일치 판정승. 일본 간판스타 마사토도 종합격투기 히어로스의 강자 JZ 칼반(브라질)에게 판정스을 거둔다. 기대를 모았던 K-1 KHAN 챔피언 이수환은 우크라이나의 신예 아투르 키센코에게 3라운드 1분26초 만에 KO패 당했다. 그 생생한 현장을 포토뉴스를 통해 확인하자.
-편집자 주-

화련한 개막식을 알리는 미녀들

시합에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선수들

제대로 한방 들어갔다

일본의 태권파이터 오자키 케이지의 하이킥

오자키의 태권도 발차기는 계속 된다.

K-1 칸 챔프 이수환 등장

만만치 않은 실력의 아투르 키센코

이수환의 반격!

되로 주고 말로 받았다

끝내 다운 당한 이수환

플라잉 니킥의 정석

챔프 쁘아까오 등장하다

무에타이의 묵직한 로우킥

마사토 대 캘빈. 장군 멍군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사진제공=K-1한국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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