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태극권을 보여 주겠다
태극권 탐방 5번째로 진식태극권 정종수련회를 찾았다. 조성규 관장은 단단한 체구와 강인한 인상과 걸맞게 실전 중심의 태극권을 추구한다. 그는 이것을 실용태극권이라고 말한다. 태극권을 하기 전에 택견을 수련한 이력도 이채롭다. 중국의 홍균생 노사가 처음 명명했다는 실용태극권. 실전 중심의 강인함을 느낄 수 있었다. 힘이 넘치는 그 현장을 영상뉴스를 통해 확인하자.
* 촬영 일시 : 2007년 6월 27일
* 촬영 장소 : 진식태극권 정종수련회 (서울 강남구)
* 촬영 및 인터뷰: 신준철
* 편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 sjc@mookas.com -
<ⓒ무카스뉴스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