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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WGP 2007 IN 암스테르담

K-1 WGP 2007 IN 암스테르담


큰 이변은 없었다. 24일 새벽(한국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유럽GP에서 6전 전승을 기록하며 K-1 입성 후 최대의 전성기를 구가중인 ‘코리언킬러’ 사일라 ‘마이티 모’ 실리가를 상대로 슈퍼 헤비급 타이틀 방어에 나선 챔피언 세미 슐트는 이제까지 마이티 모가 상대해 오던 한국 파이터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슐트의 승리. 긴 방황끝에 k-1에 돌아온 밥샙은 폭꾼 피터 아츠에게 혼쭐이 나며 호된 복귀식을 치루었다. 그 현장을 포토뉴스를 통해 확인하자.

-편집자 주-




정통 하이킥을 받아라


카운터에는 카운터로 맞 받아친다.


휴~ 겨우 막았다.


야수의 복귀! , 그러나 결과는...


그만 좀 때려 아프잖아


기술로 안되면 힘으로 던져 버리겠다.


롱팔의 위력을 보여주마


이것이 사모아 훅이다.


코리아 킬러도 오늘로 끝이다.


내가 진정한 챔피언이다.



[사진제공=K-1한국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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