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종주국의 중심 축이 필요하다"

"종주국의 중심 축이 필요하다"


“태권도공원이 태권도계에 아니 나아가 한국에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답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을 찾아갔다. 태권도진흥재단 이대순 이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서울대 법학과 졸업, 11대·12대 국회의원, 체신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직을 맡아 태권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 그가 국회에 표류중인 태권도 진흥법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태권도공원 조성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대순 이사장이 말하는 태권도공원 조성 목적을 <무카스TV-파워인터뷰>를 통해 확인하자.

* 촬영 일시 : 2007년 06월 17일
* 촬영 장소 : 전북 무주리조트 내 티롤호텔
* 촬영 및 인터뷰 : 신준철
* 편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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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관장 2007.06.25
말씀 한번 논리정연하게 잘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