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인의 염원! '무술올림피아드' 개최
대한민국무술대제전, 오는 9월 27일부터 세계무술축제기간에 개최
이번 무술대전에는 겨루기 종목 8개 종목과 시연경기를 비롯해 필드경기 15개종목으로 태권도를 비롯한 다양한 무술종목이 참가하게 된다. 계파를 떠나 무술단체별 최강을 가리는 이 대회에서 종목별 겨루기 경기부문의 우승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상품이 지급된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단체는 한국무술총연합회 가맹종목을 비롯해 종주국 무도인 태권도뿐만 아니라 메이저급 무수종목도 참여하게 된다. 대회내용으로는겨루기 중심의 단체별 경기, 시연대회, 그리고 어느 단체든 참가할 수 있는 멀리차기, 높이차기, 응용발차기, 높이낙법, 멀리낙법 등 무술의 기본기술에 대한 기록경기로 구성된다고 한다.
한편, 3,000여명의 무술인이 참가하게 될 이 행사의 기획팀에 주)소마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의하면, TV, 스포츠전문지, 무카스뉴스 등의 언론과 충주시와 세계무술연맹, 그리고 한국무술총연합회 등이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지금까지 무술별 대회는 있었으나, 여러 무술단체들이 참여하는 종합무술대회의 성격은 거의 없었던 점을 고려한다면,무술단체간의 경쟁이 아니라, 각 무술단체의 우수한 무술인을 발굴하고 단체간의 교류를 확대하는 종합무술제전이 특징이라고 한다.
* 아래 동영상은 세계무술축제 홍보영상으로 이 대회종목과는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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