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2007 북경세계대회 생생현장 (페더급 하일라이트)


2007년 제18회 북경세계태권도대회. 접전에 접전을 거듭했던 여러경기 중 가장 치열했던 남자 페더급 경기. 경기 밖 선수들의 모습과 취재 현장은 보너스. 준결승 부터 서든데스로 판가름나서 결승 마저 서던데스로 끝난 북경세계대회 남자 페더급 경기. 한국의 송명섭은 이란선수에게 마지막 서던데스에서 고배를 마시고 , 쿠바의 Gessler Vier Abreu 선수는 네델란드 선수를 서든데스로 꺽고 결승에 올라갔다. 서든데스로 시작해서 서든데스로 끝난 페더급 결승전의 최종 승자를 무카스TV를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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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고수 2007.06.16
태권도체급의 최고 강한체급 파워+스피드 겸비
cjdan 2007.07.11
심판의 자질이 의심되는군요! 송선수도 그렇고 마지막 득점도 그렇고 국가별 심판 안배가 아니라 실력있는 심판으로 선임되어야 욕안먹지요!
방랑자 2007.07.12
선수들이 경기는 안하고 한대 차고 손한번 들고 지가 심판이냐?..
득점 세레모니야/ 2007.07.12
축구에서 골 넣고 세레모니 하자나/ 득점하고 간단한 세레모니야. 자연스러운거지 별걸 가지고 다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