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맞아? 진식태극권 이창수 관장
태극권 탐방 4번째로 진정뢰 진식태극권을 찾았다. 2005년 한국으로 완전 귀화한 이창수 관장은 중국인이라는 느낌보다는 우리 이웃에 있는 동네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태극권 시연을 시작하자 부드러운 눈빛은 사라지고 기가 넘치는 동작을 보인다. 7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시연이었다. 이창수 관장의 진정뢰 태극권. 영상뉴스를 통해 확인해 보자.
* 촬영 일시 : 2007년 6월 12일
* 촬영 장소 : 진정뢰 진식태극권 서울총관 (서울 동작구)
* 촬영 및 인터뷰: 신준철
* 편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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