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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고단자 심사 현장


지난 9일 2007년도 제2차 태권도 고단자(6~9단) 심사가 국기원에서 열렸다. 이번 심사는 국내 및 해외에서 총 214명이 승단을 하기 위해 응시하였다. 태권도 고수들답게 심사에 임하는 자세에서 고단자의 풍취가 느껴졌다. 그러나 심사에 대한 긴장감은 어쩔 수 없었던지 실수하는 응심자도 보였다. 그 생생한 현장을 영상뉴스에 담아 보았다.

* 촬영 일시 : 2007년 06월 09일
* 촬영 장소 : 국기원
* 촬영 : 신준철
* 편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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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dd 2007.06.12
어휴 .. 겨루기 하는거보면 한심해서 나원 .. 아무리 나이가 들었서도 그렇지 .. 자기 고등학생 이상 제자랑 부트면 바로 깨지겠네 ㅡㅡ
111 2007.06.12
휴지조각 단증..의미가 없어...태권도 단증은
777 2007.06.13
고단자 심사겨루기는 하지않았으면.....가족과함께 같이오면 아빠 맞는모습 가족에게는 별로 좋지않아요. 그래서인가 가족이보이지않내.... 겨루기대신 발차기 좋겠내요.
dd 야~ 2007.06.13
너도 나이 x먹어봐라... 그리고 겨루기가 태권도의 전부냐?
심사 2007.06.13
고품격심사는 아니군요 어수선하고 이것은 시험보는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어딘지 모를 구조적인 문제같습니다. 그래도 고단자 심사인 만큼 좀 더 멋있는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검도8단 다큐멘터리하고 너무 다릅니다.
222 2007.06.13
고단자 심사자 합격하기 어렵습니다... 대충아이들만 지도한 관장님,사범님들 다 떨어집니다. 심사 보고 그딴소리 하는지.. 초딩같은 글들 올리는지...쯧쯧 태권도 단증, 휴지조각이라말한 111 , dd 니들초딩? 아님 당나라무술인? 니들이 유치하니 나도 한번유치해보자 ㅋㅋㅋ
심사자 2007.06.14
111님 어떤 초딩님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모르시고 떠들지 마세요! 그리고dd님 나이먹고 겨루기하는게 얼마나 힘든데요..k-1처럼 전문 싸움꾼이면 몰라도..무도인이기도하지만 한 가정을 꾸리는 가장님들이십니다. 밥먹고 살려다보니 운동을 전문적으로 할 수가 없었네요! 하지만 이분들도 전문적으로 운동만 한다면 그렇지은 않겠져!아무것도 모르는 유딩님들
태권 2007.06.16
힘들겠당!!
태권도인 2007.06.21
어디한번 고단자 심사던지 함치뤄보고 말씀들 하시지요 태권도를 무시하시는 말씀은 하지마시고요 태권도에 도가 빠졌다면 깡패아닐까요?? 도라는 글자하나때문에 가정있으신분들도 예를 갖추어 경기하시는겁니다 태권도를 배우신분들이 그런말씀 하시면 운동 헛 하신분들이내요
^^ 2007.06.22
고단자 심사 처음 봤는데 ㅋㅋ 긴장 감이 넘치는 군요 ^^ 근데 관장님들 겨루기 연습좀 하셔야 겠습니다. ㅋㅋ
.. 2007.12.29
1단 심사나 6단 심사가 차이가 없다...무언가 허전해..나만 이런 생각인가 단증에 위력은 태권도 심사가 만들어 주지 않는데 단지 심사는 단증을 발급이고 위력은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거지 아래 단증 휴지 조각이라고 표현 한사람 얼른 단증 버려 당신은 단증에 손때 묻일 자격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