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TKB2007 6배틀 전통경남 VS 용인대

TKB2007 6배틀 전통경남 VS 용인대

[6배틀] 첫출전 이건희의 올킬로 용인대 첫승신고!


용인대가 처녀출전한 이건희의 올킬로 전통택견경남지부를 누르고 첫 승을 신고하였다.

6배틀, 전통택견경남지부와 용인대의 시합에서 용인대의 선발로 출전한 이건희는 경남지부 선수 다섯명을 모두 이기며 짜릿한 승리를 일궈냈다.

용인대의 이건희는 곁차기로 경남지부의 문한솔, 조명식, 이일환을 꺾은 후 덜미잽이와 외발쌍걸이로 김명정과 박세훈을 잡아,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총 시합시간은 10분이었다.

올 해 첫 출전한 전통택견경남지부는 고등학생들로 이루어진 젊은 팀으로 패기로 승부를 펼쳤으나, 첫 출전으로 인한 적응 부족으로 아쉽게 용인대에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고등학생들의 패기있는 경기는 앞으로의 시합을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용인대는 6월 2일 이미 1승을 올리고 있는 경기대와의 시합에서 2승을 향한 한판을 앞두고 있으며, 전통택견경남지부는 6월 9일 다무와의 시합에서 다시 한번 첫승을 노리게 되었다.

[2007년 5월 5일 TKB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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