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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박기인-이근창’ 사생결단

국기원 ‘박기인-이근창’ 사생결단

연구소 책임연구원 계약연장 놓고 관계 악화


이근창 기조실장(좌)과 박기인 사무국장(우).


국기원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그동안 사무국 주도권을 놓고 잦은 힘겨루기를 해오던 박기인 사무국장(60)과 이근창 기획조정실장(44)의 관계가 최근 악화되면서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국기원 내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달 21일 오전. 엄운규 원장이 매주 월요일 주재하는 부서장 회의에서 박기인 사무국장이 “국기원 내부에 부도덕한 자에 대한 정화 차원에서 이근창 기획조정 실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시키겠다”고 했다. 이에 동석했던 이근창 기조실장은 “(박기인)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맞섰다. 다시 박 국장은 “회의석상에서 말한 내용은 명예훼손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박기인 사무국장은 5월 31일 <무카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최근 자신과 관련한 인터넷 게시물에 대해 “근거 없이 남을 비방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내용을 보면 누가 쓴 것인지 알 수 있다”며 현재 국기원 부정단증 발급을 수사 중인 서울지검 특수2부에 진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국장은 또 “국기원 개혁을 위한다던 이근창 실장은 최근 몇 년간 국기원을 더욱 혼란하게 했다”며 “(이근창)징계위원회에 회부해 정화시킬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징계위원회 회부 사유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반면 이근창 기조실장은 “동급인 나를 명백한 사유 없이 징계위원회에 회부한다는 소리는 직권남용”이라며 때에 따라 법적으로 대응할 뜻을 내비쳤다. 이어 이 실장은 “박 국장이 과거 나에게 자신을 총무이사를 시켜달라고 강요했다. 또 문동후 사무총장이 빠진 이사직에 넣어 달라고 부탁도 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박 국장은 지난 3월경 본지 인터뷰에서 “그동안 맡은 업무에 대해 성실하게 헌신적으로 근무해 왔다고 스스로 판단한다. 내부 서열(직급)에서도 누구 보다 높다”며 “만약 직원 중 이사를 선임한다면 능력과 서열에서 단연 내가 우선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박 국장은 지난 해 국기원 직원 가운데 자신보다 직급이 낮은 박 모 교학처장을 이사로 선임한 것에 대한 서운함을 피력했다.

이어 10월 정년을 앞두고 있는 박 국장은 5월 31일 인터뷰에서 “내부 관례인 촉탁직으로 근무기간을 연장할 생각이 없다. 정년이 끝나는 순간 깨끗하게 이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다. 지켜봐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문제의 발단은 5월 초 국기원연구소 책임연구원의 계약 연장을 놓고 시작됐다. 5월 14일로 1년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최 모 책임연구원의 계약연장을 놓고 신경전을 벌었던 것. 결국 최 모 연구원은 계약연장이 되지 않고 사직했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이규석 연구소장까지 개입돼 국기원 내부 조직간 갈등은 갈수록 더욱 심각하게 번지고 있다.

이번 두 사람의 갈등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상대에 대한 감정이 극치에 달했고 적절한 시기에 서로 ‘비장의 카드’를 꺼낼 전망이다. 이유는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조금만 지켜보면 다 알게 될 것이다”고 자신 있게 말했기 때문이다.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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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

강북국기원 2007.06.01
치고박고 싸울일을 말로싸우냐 운규는배심보고 쌍근.뽕씹.헨씹.빵젭이들이부심보고 주심은운용이가하면 잘될끼다....전광판기록은 쥐새끼갇은넘 대태 양머시깽이하면 꼴조&#53012;다 이자석들아... 오용진이 또한마디 해라 왜조용하지 교회갔나,,,,,,
나그네 2007.06.01
늙은 구렁이들은 퇴출되야 합니다. 깨끗하게...
그럼그렇치 2007.06.01
니끈창이 내그럴줄 알었다 문제가 있으면 지들끼리 해결하지 사방팔방 재탕 삼탕 씹어대며 뽕썹이 꼬봉노릇이나하고 ...쯧쯧 기조실이 뭐하는덴지... x발 욕나와
사밤 2007.06.01
기조실장 봉급은 얼마누 한심타
음 2007.06.02
P와 L의 공감은 이미 태권도계에 알려진 사실 아닌가? 정신좀 차리지..국기원에서 그리 오래 있고 싶은가? P의 생활체육지도자 취득과정을 공개하고, L의 박사학위취득과정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2007.06.02
공개하라..국기원내의 문제가 무엇인지..기자회견하라. 뭐가 문제인지. 사무국장의 도덕성과 연구소장의 윤리성 ...그리고 기조실장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깔끔하게 공개하라.
대학연구원 2007.06.02
국기원에 연구원이 한명밖에 없는데 연구원나가면 연구소장 혼자 일하나? 대단한 연구소장일세. 그런데 사무국장하고 연구소장하고 친구요? 그리 친한가?
태권도인 2007.06.02
진정한 태권도의 발전을 원한다면 엄운규원장의 용단이 필요하다. 언제까지 안고 가려하는가? 노인정으로 전락할 것인가? 아니면 태권도인들의 큰 희망으로 나아갈 것인가? 유능한 원로들을 살리고, 무능한 원로들은 자진 사퇴할 수 있게 판단할 시기다. 그렇지 않으면 태권도인들의 혼란은 더욱 가중될 것이다. 태권도인들에게 새로운 국기원의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한다
태권도인 2007.06.02
최연구원이 사무국장을 많이 서운케 했나 보군요. 열심히 한다고 되는 국기원구조가 아닙니다. 그저 원로들 잘 챙기고 원하는거 들어주고 해야 원로들이 화를 안낸답니다. 개혁에 민감한 사람들이라 조금이라도 변화에 민감한 소리에는 마음아파하지요. 그래서 윗사람을 잘 모셔야 한다는 말이 어려운것입니다. 그런 윗사람이 잘 모신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요. 원로의 성격도 파악해야죠. 군출신이라는 점, 월단을 했다는 점 ...생활체육지도자자격까지 ...그런 힘있는 사람입니다.
닥터 2007.06.02
암덩어리가 사무국장이 였군? 그 동안 국기원 직원들에게도 암세포가 얼마나 퍼졌을지도 걱정이군. 시간이 길어질수록 태권도에 대한 인식만 떨어질 뿐이니 빨리 그리고 조용히 수술(검찰수사) 하자.
태권도인 2007.06.02
어느 넘이 암덩어리인지 징계먹었다고 국기원과 태권도의 이미지를 더욱 쓰레기처럼 만드는 개념없는 실장 저런게 어떻게 실장 됐어
태권도인 2007.06.02
어느 넘이 암덩어리인지 징계먹었다고 국기원과 태권도의 이미지를 더욱 쓰레기처럼 만드는 개념없는 실장 저런게 어떻게 실장 됐어
공개하라 2007.06.02
비장의카드?궁금하네여 조만간 사무국과 기조실이 공중분해되겄어.빨리비장의카드를꺼내주세요
답답 2007.06.02
태권도계가 썩어도 한참 썩었어.쯧쯧 답답할뿐..검찰에 고소한다고? 고소좀 빨리하시지.. 뭐가 옳고 그른지 금방 나올것 아닌가 그리고 태권도계가 모든것을 숨기고 쉬쉬하니까 이모양이지 좀 제대로 밝힐건 밝혀야 된다. 태권도언론들도 마찬가지 태권도언론이 많이 있으면 뭐하나 언론이 바로서야 문제해결도 빨리된다.
태권 2007.06.02
근거 없이 남을 비방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내용을 보면 누가 쓴 것인지 알 수 있다 라는 말 정말 책임질수 있을까요 무엇이 진실인지 한번 밝혀보세요. 사무국장도 기자회견하고 기조실장도 기자회견해서 암덩어리가 누군지 밝혀내야 합니다. 밝힙시다. 국기원이 이렇게 욕만 먹어서는 안됩니다. 밝혀서 깨끗하게 새로 출발하는 분위기로 갑시다
ㅎㅎ 2007.06.02
역대 김운용전회장 사태이후에 국기원 최고의 사건이 되겠구만. 밝혀야 합니다. 군내나는 것은 빨리 청소를 해야 퍼지지 않습니다. 이번에 국기원이 어떤 곳인지 확실하게 만들어야합니다. 왜 그리 군내나는 국기원이엇는지 이번에도 밝히지 않는다면 앞으로 국기원은 없습니다. 모두들 법정에 세우고 뭐가 옳았는지 결단을 내야합니다.
누가 2007.06.02
누가징계를 먹었습니까? 진행중인거 아니예요? 기사는 진행형인데 급하신분들은 혹시 국기원암덩어리들의 아류?
개인적 생각 2007.06.02
사무국장 도덕적으로 그렇다면 문제 있음. 연구소장 학위문제있다면 문제 있음. 명색이 태권도를 대표하는 본부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문제가 있으니 말이 많고 탈도 많은법. 이번기회에 청소부탁.
지인 2007.06.02
박00씨 그동안 많이 먹었으면 이젠 나가시지요 뭘 얼마나 더 먹을려고 쯧쯧
태권도 2007.06.02
출처가 불확실하고 근거유무가 확인되지 않은 비방의 글을 올렸다고해서 개인을 파렴치로 몰고 나간다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확신이 있다면 엉뚱한 여론몰이를 통해 선동하는것보다 철저한 검찰조사가 이루어지도록 정식으로 글쓴이가 고발하는게 순서가 아닐까요? 그대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합니다.
대조영 2007.06.02
L실장 P국장 당신네들 날 더우데 싸움하시느라 고생들이 많구먼... 또 C원구원은 또 머야~~~ 일선에서 쌔빠지게 코묻은 돈 걷어서 주니 힘나냐? 힘들이 남아 돌면 태권도 발전에 좀 쓰시지?? 할일을 모르시나 덜... 갈켜 줄까?
흑수돌 2007.06.02
일선 사범들이 백성이면 당신네들은 머슴이 아닌가?? 돈 걷어 일시키면 제대로 해야지? 못하면 퇴출시키든가.
보장왕 2007.06.02
태극품새 8개 1년 유단자 품새 9개 45년 정말 대단한 무술이 아닌가? 반성좀 하시지? 노벨상은 왜 못받나.? 지금 쌈질 할 시간덜이 있는가?
임꺽정 2007.06.02
당신네들이 왕인줄 알고 착각하는데 백성들이 인정하지 않는 왕의 의미는 무엇인가? 지금 백성들의 얼마나 힘들어 하고 있는지는 알고 있는가? 머슴들이 일을 xx 같이 하니깐. 성인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고 훌륭하신 국기원 강사님들이 떠들어 대대요~~ 유단자 품새 하나가지고 몇년을 가르치라 하면서~~~ 답답답해해해
홍패 2007.06.02
당신네들이 싸움질 하는 이시각 세세의 태권도는 붕괴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라. 이미 알고 있지만 국기원 단증의 가치를 잃어 가고 있는거 알지? 우리 돈 그만 갈아먹고 남은 생 푹 쉬시는게 어떨런지? 일을 더 크게 만들지 마시고, 이거 불안해서 태권도 밥 먹겠나~~~
이순신 2007.06.02
태권도의 역사는? 겨루기경기의 문제 해결 방안은? 품새경기 문제 해결 방안은? 국기원 승품(단)심사 문제 해결 방안은? 국기원 연수 교육 문제 해결 방안은? 각종 비리 문제 해결 방안은? 태권도의 위상 / 명예실추 문제 해결 방안은? 할일이 넘 많치 않은가? 일좀해라 일좀해~~ 않 할려거든 집에 가야지??~~~~
청소부 2007.06.02
국기원 할일이 많을걸로 아는데 싸움박질에다가 모함,비방, 하여간 지저분한 짓은 골라서만 해라 이참에 국기원,대태협,서울협,각구협회까지 철저히 조사해서 자질이없고 비리가드러나는 사람은 몽땅 정리
답답 2007.06.03
뭐가 옳은건지 모르겠네. 밝힐건 밝혀야 합니다.
태양호텔 2007.06.03
국기원 연구소에서 하는 일이 도대체 무엇인지 아는 사람~~~???? 하는일도 없는거 같은데 그리 야단야~~??? 그XX가 그yy 같은데 누구 아는 사람 없소? 대단한 일이라도 하는건가?
진짜태양? 2007.06.03
내가 조금 암니다. 당신은 국기원이 지금처럼 그대로가 좋은가요? 당신의 처,자식들과 후손들이 지켜 볼텐데요.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던데...... 이완용이 처럼???.... 박ㄱㅇ ! 개 자식! 이ㄱ ㅅ XXX. 미친놈들 소리를 자처 하는것 같군요....하늘과 태권도인들이 당신들을 용서치 않을것입니다.
어이없다. 2007.06.04
신용불량이고 연구소 연구부장 해임 하면 빵잽이들은 도대체 뭐냐?
쉬 2007.06.04
쉽...곪으면 터집니다..
그래도.. 2007.06.04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잘 시작해 봅시다.
20년관장 2007.06.04
박국장님 물러날 거라면 깨끗이 물러 나세요. 정년 몇 달 남겨두고 이러시는 모습이 참 가슴 아픕니다. 그간 열심히 노력하셨으니 이제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어 주고 편안히 여생을 즐기세요. 그게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겁니다. 건강하세요.
저승사자 2007.06.04
국기원 이사 명단 아시는 분 명단 좀 올려 주세요. 어떤 인물들이 이렇게 국기원을 진흙탕으로 만드는지 궁굼하네요. 급함.
태권도 인 2007.06.04
태.........태도가 의심스러운 놈이군. 권.........권모술수 가 뛰어난놈이군. 도..........도장이 죽어가면 너덜도 죽어 이놈들아..... 이번 기회에 국기원 원장부터....태권인들이 공천받아 뽑아야합니다 몇사람 바뀐다고 변화있게어 . 우리손으로 선거해 정당하게 함이여... 자기가 일하면 로맨스 남이있으면 불륜여...자리욕심...그만들 하시게나..... 다들 자기잘못이라 생각 하고 .....그자리 있으면 백년사냐 사십이든 육십이든 순서없어 태어날때는 순서 있지만 말이어...다 불쌍 하다 태권도인들이....
m,.m 2007.06.04
두 사람 2005년도 치고박고해서 이근창 눈탱이 밤탱이 되고, 박기인 구속될뻔했지. 그때엄원장 아니었음 경찰조사하고 난리났을텐데. 이번에도 한번 치고박고 해보시지들
한심이가 2007.06.04
이거 살벌해서 국기원 가겠나?
rnjscjfwls 2007.06.04
만날 싸우지 말고 진정 태권도 앞날에 대해 토론하고 싸우세요 지금 태권도 인구는 자꾸 줄어 들고 태권도 가르킬 지도자 늘어나고 검도 합기도 맹렬히 따라오고 시대정신에 맞게 태권도 변화는 없고 나중에 국기원만 남아서 운영해 보세요 돈없고 봉사정신과 태권도 정신만 가지고 국기원 직책 맡으면 이렇게 다투고 싸울사람 얼마나 될런지 답답 합니다 답답해요 잘들 해보세요
헐레벌레 2007.06.04
아니국기원이 뭐 이래요 기사대로 라면 사무국의 총 책임자가 기조실장 에게부탁 할정도면 국기원 체계가 어떻게 되는 거요 사무국장이 내부는 제일 잘 알것인데 기조실장 이 국기원에 그렇게 힘있는건가요 난 도무지 모르겠네 국기원 원장님과 부원장님은 어디가셨는지 근본원인이 뭔가요 태권도와 태권도정신은 물건너 간 태권도본부가 아닌지 자랑스러운 태권도는 아닌것 같아요 태권도의 총 본산이 활화산같이 끓어서 폭발만 하네요 화이팅
30년관장 2007.06.04
뭔소리여! 국장님 물러나면 안됩니다 .재내들 살판나서 비명질러요~ 시비걸사람없겠다 완전개판 비리의 천국이됩니다. 말없는자는 진실을 알고있습니다. 힘내시고 국기원을 지켜주세요 그리고 모든것을 공개해서 법의 심판을 받아야합니다!!! 나쁜넘들! ~
암울 2007.06.04
박 국장 같은 인간이 정년을 앞두고 욕심을 내는 이유가 있겠죠. 지가 보기엔 한심한 인간들이 하는일도 없이 엄 원장 의 꼬붕이라는 이유로 억대 연봉을 계속 받고 있거든요...그러니 욕심이 났을테고, 거기에 이규석이는 억대의 연봉이 눈앞에 보이니 눈깔이 돌아 박국장과 손 잡았겠죠. 참 한심한 인간들 ! 이제 집에들 가시오 . 국기원이 무슨 경로당이오. 진정 태권도 백년 대계를 위해 일하는조직 ! 단증 공장이 아닌 태권도 가치를 높이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미친 놈 소리 듣지말고 집으로 가세요.
안타깝습니다 2007.06.05
정년 몇개월 남겨두고 이런 문제가 도출된 이유가 뭡니까? 정년앞두고 무슨 수작을 부린겁니까? 아니 몇개월 남았으면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게 국기원에서 도와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퇴직금 안줄려고 그런가보죠?아님 이제 단증 안찍어내나 보죠? 국기원이 파란만장하네요. 빨리 수습되었으면 합니다.
국가 2007.06.05
국가자격증인 생활체육지도자 자격문제는 뭡니까? 알려주세요ㅕ
유길상 2007.06.05
스크랩해갑니다...
아픔 2007.06.05
재털이로 맞으면 아픔.
왕 2007.06.05
양패구상
태권도사랑 2007.06.05
맨날 이렇게 싸우고 있으니 태권도가 꺼꾸로 가고있지...체조나만들고 있질않나원....그시간과 비용으로 품새나 더 만드시지..ㅉㅉ
궁금이 2007.06.05
괜히 징계주겠어! 근창이 징계이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밝혀주세요.
문제애 2007.06.05
징계줬습니까 ? 사무국장이 기조실장과 같은 직급으로 알고 있는데 징계를 줄수있나요? 그리고 기자양반 사생결단이 뭐요? 정말 죽느냐 사느냐요? 정치적인 일 만들지 맙시다. 다들 잘되자고 하는 일인것 같은데요. 그러나 문제의 의혹은 분명하게 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풀리지 않으면 국기원체면이 말이 아니죠. 도재체 원로들이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겁니까? 그리고 이실장은 왜그리 화가난거예요? 내부갈등은 풀어야 합니다.
개인전단체전 2007.06.05
이 일이 개인전입니까 단체전입니까? 아니면 개인이 단체전에 나온겁니까?
사건의 발단 2007.06.05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그렇게 어려우면 가까운 법률사무소에 찾아가 상담하세요. 서로 얼굴 붉히고 할 필요없습니다. 법적 대응으로 푸세요. 국기원과 법률상담소는 가까운 곳에 위치합니다.
지팡이 2007.06.05
국기원 부정단증 발급을 수사 중인 서울지검 특수2부에 진정할 것/ 제발 좀 해 주세요
공감! 2007.06.05
글쎄 말입니다! 이렇게 동네방래 요란하게 떠들며 태권도의 위신을 추락시키기나 하고... 좀 조용히 해결하던가 아님 법정에서 심판을 받고 결과만 알려주던가 해야지... 챙피해서 국기원 심사보러 이젠 어떻게 갑니까? 가뜩이나 승품심사내용도 형편없는데 체육관을 운영하는 관장들 입장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봤습니까? 이런곳에는 좋은글만 올리고 싸움은 법정에 가서 하세요
깨끗하게 2007.06.06
둘이 겨루기 한번 하세요. 이기는 소 우리 소!!!!!
국기원 2007.06.07
말들이 많은데 국기원에 직접 전화나 찾아가서 진정 합시다. 모두가 우리 문제 아닌가요??? 내 밥그릇이 절대 절명의 위기 입니다. 모두가 정신 차립시다 덜~~~~
정말로 2007.06.08
문제의 소지는 반드시 원인이 있습니다. 기조실장이면 정확히 끄집어 내고, 사무국장이면 뭐가 문제인지를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정년을 얼마 안놔두고 이런 문제가 불거진다는 것은 무슨 원인이 분명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연구소에 연구원 1명이 있는데 1년 근무하고 그만두게 하는 이유가 뭡니까? 연구능력이 부족해서입니까? 아니면 너무 많은 것을 알아서 입니까? 최연구원은 능력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최연구원 전화번호 아시느분 올려주세요. 매일이나 무슨 문제인지 알아보게요
밥그릇싸움 2007.06.08
밥그릇싸움에 비정년계약직이 피해를 봤군요.
포청천 2007.06.08
다른말 필요없다. 청문회를 여는것이 방법이다. 국회는 특검제가 있고 국기원엔 청문회가 가장 맞는것 같다. 내부청문회가 힘들면 외부검증인사를 모셔다가 모든 간부들 대상으로 청문회를 실시하는것이 합당하다 비리가 많고 구린자는 빨리 퇴출시키고 정말 국기원과 태권도를 위해 일할사람을 남겨야 한다. 이번 북경세계대회에서 중국인들이 태권도가 자기네가 종주국이라고 우기는 것도 대처를 못하는 지금 연맹과 국기원 중국은 앞으로도 계속 우겨서 자기네 뜻을 관철시킬것 이다. 이제 s부원장과 기조실장파와 p사무국장,L소장 포함 원장까지 모두 출석시켜서 공개검증을 하자. 이대로 나두면 태권도 망한다. 빨리 태권도기구정화하자
희망한다 2007.06.08
할 수 만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언제까지 싸울것인가? 잠시 치유가 된다고 해도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개 될 다가 올 상황들을 생각해본다면 태권도의 앞날은 먹구름과 같이 정말 끔찍하기만하다. 서로 헐뜯고 모략하는 자들에게 국기원 수습을 원하는것보다 공개된 자리에서 특정인들과 연관이 되지않는 인물들을 선정하여 철저하게 검증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고 공감한다! 또는 검증기관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엄정하게 흑과 백을 구분했으면한다.
판정 2007.06.10
청문회 찬성,,이제 국기원도 변해야 합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을 밝힐 수 있는 청문회가 좋겠습니다. 전문인들을 부르고 청문회형식으로 밝히는 새로운 변화된 국기원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국기원 청문회를 언론에 공개하고 그 문제를 풀어가는 지혜를 모읍시다. 태권도는 이 사람들 것만이 아닙니다. 태권도인 심지어 전세계인의 것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국기원청문회 대찬성!
바란다 2007.06.11
진짜 하는거죠? 아마 할껄? 할꺼야~ 하겠지? 해야 되잖어~ 그런 않할려구 했어? ㅎㅎ 공평한 세상은 반드시 되어야 한다....
우짤고 2007.06.11
드디어 시작 되었다.중국에 승단심사 이양된지 2달 40-50명씩 태권도 배운 지 1년도 되지않고 급도 없고 실력도 없는 아이들 단체로 심사도 보지 않고 서류로 2단씩 월단 시켜 주고 심사비 엄청나게 받고 있으니 우짤고! "한국인 사범들 동안 국기원 단증 주며 폼 무지 잡았는데 이제 사기꾼 되게 생겼네 !!!! 시작이 반이다!
우짤래 2007.06.11
이렇게 국내외 사범들 병신 되는데 국기원에서는 싸움질만 하고 있으니 참으로 원통하구나! 태권도 9단이면 모하나 어떤 사람 하나 바른 소리 못하고 사기만 치고 다니니.. 눈치9단으로 9단 논문을 쓰셨나. 정말 두심하다...
우짜지 2007.06.11
국기원 현실은 국기원 공중 변소와 비슷한 수준이다!!! 그 수 많은 단증비는 어디에 쓰고 동네 공중 변소 만도 못하니. 이러니 냄새가 안 밖으로 진동 할 수 밖에.. 강남 구청 똥차는 무엇하나 ....
희망의 불 2007.06.13
논란 많은 국기원 발전적 해체를 권고 합니다. 모든 조직, 인원등을 모두 해체하고 외부 투명한 업체에 위임하여 공개 모집을 통한 능력있고 유능한 인재들이 들어가 태권도 위상에 막게 새롭게 국기원이 다시 태어나길 바랍니다. 이데로 안됩니다. 모든 조직은 생물과 같이 살아 움직여야 합니다. 고이면 썩고 안주하게 마련입니다. 철저한 임기재로 직원을 구성하고 임기가 만료되면 공개 모집을 통한 채용을 하며 태권도 비리의 전적 있는자는 국기원에 근무하면 안되다고 봅니다. 어찌 비리 전력자들이 버젖이 국기원에 근무 한다는 것은 태권도인의 수치입니다.
논쟁, 논란 2007.06.14
?@%*&*정말 국기원은 이런 모습이다.
한심의 극 2007.06.14
모두 탈퇴하라. 모두 반성하라. 모두 잠자라. 국기원은 공중분해다.
화이팅 2007.06.14
이실장님 화이팅입니다. 마음으로나마 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