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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일본 야구경기 귀빈 초청받아


김운용 전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겸 IOC부위원장이 최근 외부 활동이 잦아지고 있다.

김운용씨 측 한 관계자는 김 전 총재가 오는 3일 일본 동경 명치신궁구장에서 열리는 소깨이전(와세다-게이오대학) 야구경기에 특별귀빈으로 초청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도 소깨이전 레가타경기(조정경기)에 초청받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운용 전 총재는 지난 3월 1일 이규석 교수 정년퇴임 행사, 4월 9일 장웅 북한IOC 위원과의 만남, 지난 8일 국기원 연수원 특강 등에서 언론에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02년 이후 언론에 노출을 꺼리며 두문불출 했던 것을 생각하면 올해 외부 활동은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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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태권사랑 2007.06.01
김 총재님 활동하시니 정말 좋네여. 총재님께서 태권도를 올림픽에 채택될수 있도록 큰역활을 하셨습니다. 저흰 기억합니다. 총재님에 세계적인 스포츠 외교력을... 앞으로도 태권도를 위해 힘써주세여^^
무적함대 2007.06.02
총재님 건강하세요. 빨리 복권되셔서 명예회복 하십시요. 태권도도 살려주시고요. 연맹 , 국기원 온통 잡음뿐이고, 리더쉽이 없기에 위상도 없고 한심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김총재님을 다시 복귀시킵시다. 태권도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