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태극권 수련의 내공
태극권 탐방 3번째로 밝은빛 태극권을 찾았다. 밝은빛 태극권 수련원은 태극권을 통해 심신수련을 해나간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밝은빛 태극권 박종구 교육원장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태극권 고수 중 한 명이다. 22년간 꾸준히 수련해온 태극권 시연 동작에서 내공의 깊이를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었다. 영상뉴스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보자.
* 촬영 일시 : 2007년 5월 30일
* 촬영 장소 : 밝은빛 태극권(서울 방배동)
* 촬영 및 인터뷰: 신준철
* 편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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