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데스에 울고 웃고.....
단 한점으로 승부가 갈리는 서든데스..
승자가 있으면 반드시 패자가 있는 경기..
유난히 서든데스가 많았던 북경세계태권도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은 시종일관 경기를 잘 풀어나가다가
마지막 서든데스에서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하지만 패배의 슬픔에 잠긴 한국선수와는 달리 세계대회 4연패를 스티븐 로페즈(미국), 헤비급의 새로운 신예로 떠오른 다바 모디보케타(말리)는 선수는 승리의 기쁨에 환호성을 질러 승자와 패자의 상반된 모습을 연출하였다.
- 장소 : 중국 베이징 창평체육관
- 일시 : 2007년 5월 20일
<무카스뉴스 베이징 세계선수권대회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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