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

‘환호하는 스티븐, 통곡하는 장창하’

‘환호하는 스티븐, 통곡하는 장창하’


장창하는 울고 스티븐은 웃었다.

장창하(가스공사, 25)는 20일 중국 베이징 창평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여자 11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웰터급 결승전 서든데스에서 스티븐 로페즈(미국, 28)에게 패하자 판정을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 이어 울면서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사진 : 세계태권도연맹)

- harrison@mookas.com

<ⓒ무카스뉴스 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4

^^ 2007.05.21
저런 썩을놈 ... 로페즈 만들어 준 우승 ....WTF 분명 만들어준 우승이다. 아니고는 이러한 판정이 나올수가없다 ㅠ ㅠ 미친 짓 이다. 저런일은 정말 미친짓이다...
ㅡㅡ 2007.05.22
아 드러워 정말 드러워서 못보겠네 중계방송이라도 해&#51499;음 국민들 보고 더 난리났겠네
태권도 영원 2007.05.22
옆차기...... 우와.... 완전 ITF 가돼버렸어....
kickboc 2007.08.26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