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영웅’ 정국현이 본 세계선수권
‘태권영웅’ 정국현 교수(한국체대)가 20일 중국 베이징 창평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와 관련 <무카스뉴스 특별취재팀>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정 교수는 태권도 전문가답게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경기내용을 분석했다. 돌려차기로 편중되어가는 태권도 경기를 보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경기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스티븐 로페즈(29)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세계태권도선수권 4연패 타이기록 도전에 대해 솔직한 심정도 내비쳤다.
- 장소 : 중국 베이징 창평체육관
- 일시 : 2007년 5월 20일
<무카스뉴스 베이징 세계선수권대회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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