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WTF도 ITF도 아닌 태권도인" (제2편)
<정우진 사범 파워인터뷰 2편> 자신은 남과 북으로 나누어 생각하지 않는다며, 나에게는 코리아 만이 있을 뿐이라고 말하는 정우진 사범. 오로지 태권도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살아왔던 그의 삶 앞에 WTF냐 ITF냐 하는 논쟁은 무의미해 보인다. 자신은 어느쪽 사람도 아닌 태권도인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정우진. 자신이 생각하는 태권도에 대해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진정으로 태권도를 사랑하기 때문인거 같다.
* 촬영장소 : 미국 아이오와 씨더래피즈 정스태권도장 본관
* 촬영일시 : 2006년 4월 15일
* 촬영 : 한혜진
* 편집 : 신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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