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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WTF도 ITF도 아닌 태권도인" (제2편)


<정우진 사범 파워인터뷰 2편> 자신은 남과 북으로 나누어 생각하지 않는다며, 나에게는 코리아 만이 있을 뿐이라고 말하는 정우진 사범. 오로지 태권도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살아왔던 그의 삶 앞에 WTF냐 ITF냐 하는 논쟁은 무의미해 보인다. 자신은 어느쪽 사람도 아닌 태권도인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정우진. 자신이 생각하는 태권도에 대해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진정으로 태권도를 사랑하기 때문인거 같다.

* 촬영장소 : 미국 아이오와 씨더래피즈 정스태권도장 본관
* 촬영일시 : 2006년 4월 15일
* 촬영 : 한혜진
* 편집 : 신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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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lee 2007.05.21
진정한 태권도인. 정말 태권도를 사랑하는 정우진 사범님 마음으로 나오는 존경심을 전합니다.
울산 청량면 태권도사범 2007.05.22
항상건강하시고 조국이 통일되고 태권도가 통일되는 그날까지 오래오래 아프지마시고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회장님 고향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있는 사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