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중국 기대주, 화끈한 얼굴 공격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우징위(중국)가 세계선수권 첫날 금메달을 따냈다.
18일 중국 베이징 창평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여자11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핀급 우징위(중국)는 야우아파 부라폰차이(태국)에 얼굴공격 2개를 성공시키며 2회전 기권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징위는 중국 여자 태권도 경량급 기대주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후보로 지목되었다. 경기 주요장면을 영상으로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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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7.05.20
내려차기가 깔끔하네~ 앞돌려차기도 좋고 좋은선수가 되겠습니다...
ㄹㅇㄹㅇ 2007.05.20
중국까지 가서 좋은 영상 담아주신 무카스에게 감사의 인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