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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걸이 3급 장애인 이었다니”


(사진출처 = 나우뉴스)

영화배우 이연걸이 자선기금 홍보를 위한 중국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이 3급 장애인이라고 밝혀 화제다.

이연걸은 출세작인 영화 ‘소림사’를 찍을 당시 십자인대가 모두 끊어졌다고 한다. 그는 담당의사가 다시는 무술영화는 출연하지 못한다며 3급 장애인증을 발급해주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연걸의 성공 스토리를 상세하게 소개했다. 방송은 어릴 시절부터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 겪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현재 할리우드에서 10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는 월드스타가 되기까지 과정을 보여줬다.

이연걸은 방송을 통해 아내가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도 없다며, 성공의 몫을 아내에게 돌렸다. 그는 현재 영화 ‘쿵푸지왕’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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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대단 2007.05.16
인간승리다. 스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거 같다. 이연걸은 말년으로 갈수 록 더 멋져지는 거 같다는 게 개인적 생각이다.